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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뱅코프 실적 발표 콜

USB · 애널리스트 질문과 경영진 답을 한국어로 정리

2026.10.15 실적 발표 콜 — 사상 최대 매출과 자본시장 성장

U.S. Bancorp가 이번 분기 약 $80억의 순매출과 주당순이익 $1.34로 사상 최대 실적을 냈어요.

매출 $80억 (예상 $80억) · EPS $1.34 (예상 $1.32)

핵심 발언

"6월에 BTIG 인수를 마쳤고, 3분기에 $2.26억의 수수료 매출을 더했어요."

— Gunjan Kedia (CEO·회장) · 자본시장 사업 성장

"순이자마진이 직전 분기보다 0.05%p 올라 2.84%가 됐어요. 대출 수익률 개선과 고정자산 재가격 효과 덕분이에요."

— John C. Stern (CFO) · 순이자이익과 마진 확대

"200만 개가 넘는 소기업을 대규모 통합 플랫폼으로 지원하고 있어요."

— Gunjan Kedia (CEO·회장) · 소기업 사업 확대

질문과 답 12

순이자이익 전망

질문 (John McDonald · Truist): 애널리스트가 앞으로 순이자이익(NII)에 영향을 줄 요인, 대출 성장과 예금 추이, 금리 상승이 마진, 고정자산 재가격, 예금 베타(금리 변화가 예금 이자에 반영되는 비율) 가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물었어요.

답: 대출은 여전히 강하고 파이프라인도 튼튼하며, 소비자와 소상공인 예금도 증가하고 있다고 했어요. 자금 조달과 자산 구성 변화로 마진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분기마다 약 $100억의 고정금리 자산이 재가격될 것으로 예상해요. 예금 베타는 처음에 약 50%로 가정하고, 앞으로 금리 인상이 있으면 베타가 더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어요.

"저희는 예금 베타가 지난 금리 인상 때 멈췄던 곳에서 다시 시작된다고 보고, 처음에는 약 50% 정도로 가정하고 있어요." — John C. Stern (CFO)

자사주 매입 재개 시점과 자본

질문 (Scott Siefers · TD Cowen): 애널리스트가 자사주 매입을 언제 재개할지, 자본 축적, TCE, 규제, 대출 성장 등 어떤 요인이 시기와 규모에 영향을 줄지 물었어요.

답: 3분기에 특이한 일이 있어 자사주 매입을 잠시 멈췄지만, 자본을 만들 수 있다는 자신감이 높다고 했어요. 이번 분기에는 배당을 통해 33bp(0.33%p) 자본을 쌓았다고 했어요. 앞으로 대출 수요, 금리, 규제 상황을 지켜볼 것이고, 이런 요인에 따라 이번 분기나 다음 분기에 자사주 매입을 재개할지 결정할 거라고 했어요. 70%에서 75% 배당성향을 계속 지킬 계획이라고 했어요.

"그동안 저희는 자본 분배 관점에서 70%에서 75% 배당성향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 John C. Stern (CFO)

기업 대출 수요와 추이

질문 (Manan Gosalia · Morgan Stanley): 애널리스트가 기업 대출 잔액, 활용률, 최근 둔화가 수요 감소 때문인지, 아니면 금리와 자본 규제로 인한 자본 배분 제한 때문인지 물었어요.

답: 핵심 기업대출(C&I)은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지만, NDFI(비예금 금융기관) 잔액에서 일부 감소가 있었고, 몇몇 신규 거래가 기준을 넘지 못해 직전 분기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고 했어요. 4분기에는 파이프라인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식음료, 에너지, 기술 분야에서 수요가 있다고 했어요.

"파이프라인은 여전히 튼튼하고, 식음료, 에너지, 기술 등 저희가 언급한 모든 분야에서 수요가 있어요." — John C. Stern (CFO)

지점 전략과 고객 센터

질문 (Ebrahim Poonawala · BofA): 애널리스트가 왜 고객 센터를 늘리는지, 이것이 많은 신규 지점 개설의 전조인지, 아니면 지점 확장 대신 대체하는 것인지 물었어요.

답: 지점의 가치는 여전히 있다고 보고, 상담 허브로 리노베이션을 마쳤다고 했어요. 기존 영업망을 더 촘촘하게 만드는 데 우선 집중해 지점 투자를 $2억에서 $3억으로 늘리고 있다고 했어요. 고객 센터는 전국적으로 빠르게 존재감을 만들 수 있는 임시 방안이며, 두 가지 방식을 순차적으로 병행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고객 센터는 전국적으로 빠르게 존재감을 만들 수 있는 임시 방안이에요." — Gunjan Kedia (CEO·회장)

수수료: 지급결제와 자본시장 성장

질문 (John Pancari · Evercore): 애널리스트가 기업 지급결제, 가상 처리, 자본시장 파이프라인, BTIG 기여도 등 수수료 사업의 추이에 대해 물었어요.

답: 기업 지급결제는 신규 거래와 기업·정부 지출 증가로 전년 같은 분기보다 약 19% 성장했다고 했어요. 자금관리(트레저리 매니지먼트)는 한 자릿수 중반대 성장세라고 했어요. 자본시장 부문은 이번 분기에 매우 강한 성장을 보였고, BTIG는 약 $2억 규모로 계속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며, 핵심 FICC(채권·외환·상품) 부문도 전년 같은 분기보다 두 자릿수 성장 가능성이 있다고 했어요.

"자본시장 부문에서 BTIG는 약 $2억 규모로 계속 중요한 역할을 할 거예요." — John C. Stern (CFO)

3% 순이자마진 달성 경로

질문 (Ken Usdin · Autonomous): 애널리스트가 2027년에 USB가 3% 순이자마진(NIM)에 도달하려면 어떤 자산·부채 구성 변화나 조치가 필요한지 물었어요.

답: 2027년에 3% NIM에 도달할 수 있는 경로가 보인다고 했어요. 꾸준한 자산 재가격, 자산과 자금 조달 구조 개선, 예금 유치와 비용 관리의 원칙을 강조했어요. Amazon 거래가 한 분기 전체에 미치는 영향도 있고, 신용카드 채권, 기업대출(C&I), 상업용 부동산(CRE)에서 변동금리 비중을 늘리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했어요. 금리 곡선과 예금 경쟁도 신경 쓰고 있다고 했어요.

"2027년쯤 3% NIM에 도달할 수 있는 경로가 계속 보이고 있어요." — John C. Stern (CFO)

신용 건전성: 소비자와 기업

질문 (Chris McGratty · KBW): 애널리스트가 금리 상승 환경에서 소비자와 기업 고객의 신용 추이, 그리고 대차대조표 최적화 조치에 대해 물었어요.

답: 신용 건전성에 큰 악화는 없었고, 소비자 지출과 고용도 여전히 강하다고 했어요. 기업 고객도 재무구조가 튼튼하고 민첩하다고 했어요. 상업용 부동산은 계속 주시하고 있고, 투자 포트폴리오 축소와 장기 부채 상환 등 대차대조표를 적극적으로 관리해 금리 환경에 맞추고 있다고 했어요.

"신용 쪽에서는 큰 변화가 없었고, 금리 인상 영향은 계속 주시하고 있어요." — John C. Stern (CFO)

BTIG 통한 교차판매와 인수합병 의향

질문 (Gerard Cassidy · RBC): 애널리스트가 BTIG가 U.S. Bancorp 기존 고객과의 교차판매를 어떻게 심화시키는지, 추가 인수합병(M&A) 계획이 있는지 물었어요.

답: BTIG 통합이 문화적으로나 실질적으로 잘 진행돼 관계를 더 깊게 만들고 수수료 수익도 늘리고 있다고 했어요. 자본시장 사업이 시간이 지나면 전체 순수익의 약 10%까지 커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인수합병은 지역 확장이나 상품 보강을 위한 소규모 거래를 선호하고, 신규 예금은행 인수보다는 기존 영업망을 활용한 유기적 전략을 더 선호한다고 했어요.

"이 거래가 저희에게 매우 좋은 결과를 가져올 것이고, 자본시장 사업이 전체 순수익의 10% 이상으로 커질 것으로 자신하고 있어요." — Gunjan Kedia (CEO·회장)

AI 활용에 따른 생산성·예금 위험

질문 (Mike Mayo · Wells Fargo): 애널리스트가 AI가 실제로 생산성 향상에 어떤 효과를 내고 있는지, AI 기반 예금 금리 쇼핑이 단기적으로 위협이 되는지 물었어요.

답: AI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중요한 수단 중 하나이고, 필요할 때 더 저렴한 모델로 교체하는 데 투자했다고 했어요. 시간이 지나면 AI에서 긍정적인 수익을 계속 기대한다고 했어요. AI 예금 에이전트(타사 예금 이동 서비스)는 아직 활동이 보이지 않고, 실제로는 물류가 복잡하다고 했어요. 예금 최적화를 돕는 도구는 더 강해지겠지만, 단기적으로 예금이 빠져나가는 영향은 없을 것으로 보고 있어요.

"더 저렴한 모델로 교체할 수 있는 역량을 개발하는 데 투자했고, 시간이 지나면 AI 프로그램에서 계속 긍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어요." — Gunjan Kedia (CEO·회장)

바젤Ⅲ 최종안과 자사주 매입 영향

질문 (Erika Najarian · UBS): 애널리스트가 바젤Ⅲ 최종 규정과 AOCI(기타포괄손익누계액) 단계적 적용이 자사주 매입 시기나 규모에 영향을 줄지, 최종 규정에 맞춰 추가 조정이 있을지 물었어요.

답: 규제 변화도 자사주 매입 결정에 참고하지만, 위험가중자산(RWA) 수요와 금리도 중요한 요인이라고 했어요. 4분기에 규정이 확정되면 RWA와 자본 수요가 바뀔 수 있지만, 단기적으로 자사주 매입을 이 규정에만 의존하지는 않는다고 했어요. 바젤Ⅲ 시점과 관계없이 CAD 2로 전환할 준비가 돼 있고, 정상적인 영업을 통해 자본을 계속 쌓을 계획이라고 했어요.

"바젤Ⅲ 최종안 시점과 관계없이 CAD 2로 전환할 준비가 완전히 돼 있어요." — Gunjan Kedia (CEO·회장)

장기 대출 구성 방향

질문 (Citi): 애널리스트가 앞으로 대출 구성 비중을 어떻게 가져갈지, 어떤 대출 부문을 선호할지 물었어요.

답: 앞으로 몇 분기 동안 신용카드, 기업대출(C&I), 상업용 부동산(CRE) 비중을 계속 늘릴 계획이라고 했어요. 주택담보대출 비중은 약 30%에서 20% 중반대로 줄어들 것으로 봤어요. 수수료와 예금이 잘 붙는 관계형 대출에 집중하고, 자동차나 단독 주택담보대출은 더 신중하게 접근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앞으로 몇 분기 동안 신용카드, 기업대출, 상업용 부동산에 계속 집중할 거예요." — John C. Stern (CFO)

효율성 비율 전망과 영향 요인

질문 (David Chiaverini · Jefferies): 애널리스트가 효율성 비율(비용/수익)이 중·고 50%대 범위에서 어디로 갈지, 금리 환경이 어떤 영향을 주는지 물었어요.

답: 효율성 비율은 지금 약 56% 수준이고, 수익 성장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도움이 되고 있다고 했어요. 중·고 50%대 중간을 목표로 하지만, 거시경제와 금리 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했어요. 자본시장 부문이 크게 성장하면 상단에, AI 생산성 효과가 빨리 나타나면 하단에 도달할 수 있다고 했어요.

"지금은 약 56%로, 이 부분에서 좋은 진전을 보이고 있어 자랑스럽게 생각해요." — John C. Stern (CFO)

실적 발표 콜 원문을 AI 가 한국어로 정리한 정보예요. 인용은 원문 문장을 옮긴 것이고, FolioObs 의 투자 판단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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