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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S 실적 발표 콜

UPS · 애널리스트 질문과 경영진 답을 한국어로 정리

2026.10.27 실적 발표 콜 — UPS, 프리미엄 성장으로 전망 상향

UPS가 올해 전체 매출 전망을 약 $926억으로 올렸어요.

매출 $229억 (예상 $223억) · EPS $1.69 (예상 $1.62)

핵심 발언

"우리는 프리미엄 성장에 집중하고, 매출 품질과 물량 구성을 개선하며, 더 효율적인 네트워크로 영업 레버리지를 키우고 있어요."

— Carol Tomé (CEO) · 프리미엄 물량과 매출 품질

"연말까지 RFID가 적용된 배송이 40억 건을 넘을 것으로 기대해요."

— Carol Tomé (CEO) · 네트워크 자동화와 RFID

"두 번째로, 플랫폼을 포함한 중소기업이 3분기 미국 전체 물동량의 35.1%를 차지해, 전년 같은 분기보다 약 2.4%p 늘었어요."

— Carol Tomé (CEO) · 중소기업과 헬스케어 성장

질문과 답 12

자유현금흐름과 배당 안전성

질문 (Ari Rosa · Citi): Driver Choice 관련 비용이 끝나면 2027년에 자유현금흐름이 어떻게 달라질지, 그리고 배당 지급이 안전한지 물었어요.

답: 올해는 사업 실적과 비현금성 연금 자금 조달이 자유현금흐름을 개선했다고 했어요. Driver Choice 현금 지출이 없어지면 자유현금흐름이 더 좋아질 거라고 했지만, 연금 자금 조달 결정에 따라 $4.5억을 상쇄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어요. 경영진은 배당이 안전하게 유지된다고도 밝혔어요.

"Driver Choice 현금 지출이 없어지면 자유현금흐름이 더 좋아질 거예요." — Brian Dykes (CFO)

장기 성장과 이익 원동력

질문 (Chris Wetherbee · Wells Fargo): 주요 전략이 끝난 지금 UPS의 장기 성장 공식과 이익 성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물었어요.

답: UPS가 진출 가능한 시장과 프리미엄 분야에 집중해 성장 여력이 있다고 했어요. 물동량 증가와 함께 RPP(건당 매출)가 CPP(건당 비용)보다 더 빨리 늘어나면 마진이 확대되고, 더 효율적인 글로벌 운영 모델이 이익을 높일 거라고 했어요.

"우리는 RPP가 CPP보다 더 빨리 성장해 마진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요." — Carol Tomé (CEO)

비용 절감 프로그램의 마진 영향

질문 (David Vernon · Bernstein): 완료된 비용 및 효율화 조치가 앞으로 추가 마진 개선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 그리고 이익 전망의 하한선에 대해 물었어요.

답: 구조적인 변화라서 지속성이 있다고 했어요. 핵심 물동량이 거의 2% 성장했고, 네트워크와 건물 변화로 근무 시간이 줄었다고 했어요. 구조적 변화와 RPP와 CPP의 50–100bp(0.5–1%p) 차이로 마진 개선이 계속될 거라고 했어요. RFID 생산성도 강조했는데, 현재 하루 300만 개 화물에 적용되고 내년에는 600만 개로 늘릴 계획이라고 했어요.

"이런 구조적 변화 덕분에 3분기에 마진이 더 좋아졌고, 4분기 회사 전망을 상향할 수 있었어요." — Brian Dykes (CFO)

SMB/B2B 성장 가시성과 가격 효과

질문 (Tom Wadewitz · UBS): 내년에도 SMB(중소기업)와 대기업 성장 흐름이 이어질지, 그리고 기본 가격과 믹스 효과로 RPP가 CPP보다 계속 높게 유지될지 물었어요.

답: 대기업과 SMB 성장세가 계속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이직률이 크게 낮아졌고, 소비자도 견고하다고 했어요. RPP는 다소 내려가고 있지만 가격 환경은 긍정적이고, 앞으로도 200–300bp(2–3%p) 기본 요율과 믹스 효과를 계속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앞으로도 200–300bp(2–3%p) 기본 요율과 믹스 효과를 계속 얻을 것으로 기대해요." — Brian Dykes (CFO)

마진 확대 가능성과 향후 전망

질문 (Scott Group · Wolfe): 최근 약 7.5% 수준의 마진에서 크게 벗어나 두 자릿수까지 갈 수 있는지, 아니면 매년 소폭 개선만 가능한지 물었어요.

답: 갑작스러운 변화보다는 매년 꾸준히 마진이 좋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RPP와 CPP의 50–100bp(0.5–1%p) 차이, 믹스 개선, 생산성 향상으로 시간이 지나면 기존 범위에서 벗어나 마진이 올라갈 거라고 했어요.

"갑자기 크게 오르진 않지만, 사업 믹스와 생산성 개선으로 점진적으로 마진이 올라갈 거예요." — Brian Dykes (CFO)

물동량 반등 시점과 해외 사업 확대

질문 (Ken Hoexter · BofA): 언제 물동량이 플러스로 돌아설지, Amazon 관련 역기저 효과가 상반기까지 이어지는지, 해외 마진 확대는 어떤지 물었어요.

답: Amazon 물동량 영향이 내년 하반기까지는 전체 물동량에 남아 있을 거라고 했어요. 하지만 핵심 물동량(3분기 약 2%)은 2027년까지 계속 성장할 것으로 봤어요. 가격 환경은 긍정적이고, 200–300bp(2–3%p) 기본 요율과 믹스 효과가 계속될 거라고 했어요. 해외는 물동량이 거의 20% 급증했고, 무역로가 안정되면 해외 마진도 중–후반대(15–19%)까지 기대한다고 했어요.

"Amazon 물동량 영향이 내년 하반기까지 전체 물동량에 남아 있을 거예요." — Brian Dykes (CFO)

헬스케어·데이터센터 등 분야별 성장률

질문 (Jordan Alliger · Goldman Sachs): 헬스케어, 데이터센터, SMB 등 고부가 분야의 향후 수년간 성장 전망과 B2B가 반등했는지 물었어요.

답: 분야별로 성장률이 다르다고 했어요. 복잡한 헬스케어 물류는 연 6% 성장, 데이터센터 물류는 $150억 규모로 두 배까지 커질 수 있는 큰 기회라고 했어요. 자동차 분야는 GDP보다 더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봤어요. 데이터센터 수요에 잘 대응하고 있고, Digital Access를 통해 SMB와 B2B 항공 물동량에서 프리미엄 성장도 잡고 있다고 했어요.

"헬스케어의 경우, 복잡한 헬스케어 물류 성장률은 연 6% 정도로 예상해요." — Carol Tomé (CEO)

Teamsters 노조 계약과 앞으로의 과제

질문 (Bascome Majors · Stephens): 앞으로 2년간 UPS가 내려야 할 어려운 결정과 최근 조치가 회사에 어떤 의미인지 물었어요.

답: Teamsters 노조 계약이 2028년 8월 1일 만료된다고 했어요. UPS는 건설적인 관계를 목표로 하고 있고, 2023년 협상에서 얻은 교훈이 2028년 협상에 도움이 될 거라고 했어요. Driver Choice Program도 Teamsters와 협력해 상호 만족스러운 결과를 만든 사례로 들었어요.

"이 계약은 2028년 8월 1일에 만료될 예정이에요." — Carol Tomé (CEO)

B2B 물동량과 경쟁 영향

질문 (Brandon Oglenski · Barclays): 이번 분기 B2B 물동량 세부 내용과 Amazon의 움직임이 프리미엄 분야 경쟁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물었어요.

답: B2B 물동량은 전년 같은 분기보다 줄었지만, 그 중 60%는 Amazon 영향이라고 했어요. 기본적인 B2B 실적은 만족스럽다고 했어요. DAP는 미국 $13억, 글로벌 $14억으로, 항공 B2B의 30%를 차지한다고 했어요. 경쟁사 가격도 합리적으로 보이고, Amazon의 최근 배송 변화가 UPS에 미치는 영향은 아직 크지 않다고 했어요. 네트워크와 서비스 보장 차이 때문이라고 했어요.

"B2B 쪽은 구체적인 수치는 밝히지 않았지만, 전년 같은 분기보다 줄었고 그 중 60%는 Amazon 영향이에요." — Carol Tomé (CEO)

피크 시즌과 글로벌 네트워크 효과

질문 (Brian Ossenbeck · JPMorgan): Amazon과 대형 화주를 제외한 피크 시즌 물동량과, 새로운 리더십이 프로세스나 효율에 어떤 변화를 줄지 물었어요.

답: 100개 고객이 대부분의 피크 시즌 물동량을 만들고, 이 고객들은 3분기 대비 4분기에 ADV(일평균 물동량)가 25%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어요. 전체 ADV는 Amazon 영향으로 4분기에 소폭 줄지만, Amazon 제외 시 ADV는 증가한다고 했어요. 물동량이 줄어들면서 임대 트레일러, 임차 항공기, 교육 필요도 줄어 피크 시즌 서비스와 비용이 더 좋아진다고 했어요. Nando가 글로벌 네트워크를 맡게 된 것도 언급했어요.

"3분기에서 4분기로 하루 400만 개씩 물동량이 늘어나는데, 이는 작년과 예년 피크 시즌과 비슷한 흐름이에요." — Brian Dykes (CFO)

미국 생산성 해외 적용

질문 (Nando Cesarone): 새 글로벌 네트워크 리더가 미국의 운영 효율을 해외에 어떻게 적용할지 물었어요.

답: 미국의 우수 사례를 해외에 적용하고, 반대로 해외 사례도 미국에 도입해 더 강력하고 효율적인 기반을 만들겠다고 했어요. RFID로 하루 190만 개 화물의 스캔 작업을 없앴고, 이런 목표를 계속 이어갈 거라고 했어요. 자동화 덕분에 더 적은 자원으로 물동량을 늘려 마진을 개선할 수 있다고 했어요.

최종 비용 절감 달성 확실성

질문 (Jonathan Chappell · Evercore): $30억 비용 절감 중 남은 약 $12억이 올해 확실히 달성되는지, 아니면 피크 시즌 인력 수요 때문에 내년으로 넘어갈 수 있는지 물었어요.

답: $30억 목표 달성에 자신 있다고 했어요. 남은 절감액 대부분이 Amazon 물동량 감소에 따라 근무 시간이 줄어드는 것과 연관돼 있다고 했어요. 3분기 말까지 약 1,600명이 퇴사했고, 건물도 정리돼 있어 절감 목표가 잘 진행 중이라고 했어요.

"아니요, 우리는 이 목표에 자신 있어요. 남은 절감액 대부분이 Amazon 물동량 감소에 따라 근무 시간이 줄어드는 것과 연관돼 있기 때문이에요." — Brian Dykes (CFO)

실적 발표 콜 원문을 AI 가 한국어로 정리한 정보예요. 인용은 원문 문장을 옮긴 것이고, FolioObs 의 투자 판단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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