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20 실적 발표 콜 — MicroAge 인수와 4분기 성장
MicroAge 인수 계약을 체결했고, 4분기 비GAAP 주당순이익이 역대 최고치인 $1.46을 기록했어요.
매출 $10억 (예상 $8억) · EPS $1.46 (예상 $1.14)
핵심 발언
"오늘 MicroAge 인수 확정 계약을 발표하게 되어 기쁩니다."
"4분기 매출이 전년 같은 분기보다 17% 늘었고, 연간으로는 6% 증가했어요."
"유기적으로 볼 때, 매출이 6%에서 10%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요. 회사는 다양한 기술 분야에서 수요가 계속 강할 것으로 보고, 리드타임도 정상 수준일 것으로 봤어요."
질문과 답 4
실적이 예상보다 좋은 이유와 공급 위험
질문 (Greg Burns · Sidoti): 무엇이 예상보다 실적을 좋게 만들었는지, 거시경제나 메모리 공급 위험이 사업에 영향을 줬는지, 어떤 제품 분야가 가장 강했는지 물었어요.
답: 올해 전체 실적은 연초에 예상했던 대로, 하반기에 수요가 매우 강했고 대형 계약이 다시 돌아오면서 좋아졌다고 했어요. 거시경제 상황에 대해서는 여전히 조심스럽지만, 공급 차질은 예상하지 않는다고 했어요. 제품 부문별로는 전반적으로 강했고, 물리적 보안 분야가 특히 잘했다고 했어요.
"올해 전체적으로 우리가 본 모습은 연초에 예상했던 대로였어요." — Stephen T. Jones (CFO)
상반기 성장, Juniper 일정, Intelisys, 브라질
질문 (Keith Housum · Northcoast): 상반기 성장률이 하반기보다 더 높을지, Juniper 제품 추가가 실적에 어떤 영향을 주고 시기는 언제인지, 신규 고객 확보 여부, Intelisys의 진척과 수주 상황, 브라질이 왜 부진했는지 물었어요.
답: 상반기 전년 같은 분기보다 성장률이 더 높을 것으로 보는데, 이는 비교 대상이 쉬워서 그렇고 6%에서 10% 회사 전망에 반영돼 있다고 했어요. Juniper는 현재 공급망 제약이 있어서 실적에 도움이 되는 속도가 느릴 것이고, 상반기에는 천천히, 하반기에는 본격적으로 효과가 나타날 거라고 했어요. 영업 조직이 성과 중심으로 바뀌면서 실적이 좋아졌고, Intelisys는 투자로 인해 SG&A(판매관리비)에 반영되고 클라우드, 연결성, 고객 경험(CX) 분야에서 실적이 강해졌다고 했어요. 수주액은 공개하지 않았고, 브라질은 매출이 아쉬웠지만 이익은 유지돼서 인력 조정을 했다고 했어요.
"지금 우리가 이미 겪고 있는 과제 중 하나는 Juniper의 공급망 제약이에요." — Michael L. Baur (CEO·회장)
회사 전망의 근거와 가격·물량 영향
질문 (Guy Hardwick · Barclays): 6%–10% 유기적 성장 전망이 대형 계약이나 영업 조직 변화에 얼마나 의존하는지, 4분기 매출에서 가격과 물량이 각각 얼마나 영향을 줬는지, 특히 특수 기술 분야에서 물었어요.
답: 6%에서 10% 전망은 인수 효과를 뺀 유기적 성장이고, 대형 계약은 계속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며 2027 회계연도에는 사업이 더 정상적으로 돌아갈 것으로 본다고 했어요. 가격과 물량에 대해서는, 전년 같은 분기보다 전반적으로 가격 인상 효과가 있었지만 대부분의 매출이 특별 가격 계약 아래 이뤄져서 가격 영향만 따로 떼어내기 어렵고, 실적의 대부분은 수요가 이끌었다고 했어요.
"전년 같은 분기보다 전반적으로 가격 인상 효과를 분명히 봤어요." — Stephen T. Jones (CFO)
MicroAge 인수 이유와 자사주 매입 대신 선택한 배경
질문 (Adam Tindle · Raymond James): 왜 자사주 매입 대신 MicroAge 인수를 선택했는지, 대략적인 EBITDA 기여도, 공급사와 고객 반응을 물었어요.
답: 이번 인수는 파트너들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 역량을 더하기 위한 장기 계획의 일부였고, MicroAge는 이런 서비스 인접 분야에서 수익성 있게 성장하는 회사라고 했어요. 인수 마무리 전에는 EBITDA를 예측하지 않을 것이고, 1분기에 자세한 내용을 공개하겠다고 했어요. 파트너들은 긍정적으로 반응했고, 공급사들도 ScanSource가 MicroAge를 단독일 때보다 더 크게 성장시킬 수 있어서 만족했다고 했어요.
"MicroAge가 속한 핵심 사업이 성장하고 좋은 수익을 준다면, 우리 재무 여력으로 그 분야에 투자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고 생각해요." — Michael L. Baur (CEO·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