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9 실적 발표 콜 — 재무 건전성과 정유 사업
특별 항목을 제외한 주당 순이익 $12.78, 조정 EBITDA 약 $23억을 기록했어요.
매출 $121억 (예상 $106억) · EPS $12.78 (예상 $11.12)
핵심 발언
"회사는 이번 분기에 순부채를 $12억 이상, 올해 누적으로 $20억 이상 줄였어요."
"글로벌 재고가 전쟁 전보다 약 5억 배럴 낮아 사실상 시스템에 여유분이 전혀 없어요."
질문과 답 6
중질유 할인과 회사 이익
질문 (Manav Gupta · UBS): 애널리스트가 중질유(무거운 원유) 품질 차이로 인한 할인 폭이 왜 커지는지, 그리고 PBF가 어떻게 이익을 보는지 물었어요. 또, 서부 해안 지역에서 현지 가격 차이가 있을 때 PBF가 원유를 어떻게 사들이는지도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원유 간 가격 차이가 커지는 것이 PBF에 유리하게 작용한다고 했어요. 회사는 복잡한 정제 시설을 갖추고 있어서 이런 환경에서 이익을 볼 수 있다고 했어요. 캘리포니아산 원유 사용을 최대한 늘리고 있고, 더 많은 물량을 받을 수 있는 파이프라인도 확보했다고 했어요. 중남미산 중질유와 운송비가 할인 폭을 키우고 있는데, PBF는 이 점을 잘 활용하고 있다고 했어요.
"중남미산 중질유가 요즘 할인 폭을 크게 만들고 있고, 모두가 그 점을 보고 이야기하고 있어요." — Thomas D. O'Malley
부채 유지 이유와 자본 비용
질문 (Doug Leggate · Wolfe): 애널리스트가 순부채가 거의 0에 가까운데 왜 아직 상시 자금 조달(영구적 부채)을 유지하는지 물었어요. 또, Martinez 인수 이후 유지보수 자본과 운영비가 어떻게 바뀌었는지도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자본 시장 접근성을 유지하는 것이 신중한 선택이라고 했어요. 지금은 두 개의 회사채만 남아 있고, 이자 비용은 연간 $4,000만 미만이라고 했어요. 과거에는 연간 약 $1.75억이었어요. Martinez 정비 작업은 끝났고, RBI(위험 기반 점검)로 절감된 비용은 자본과 운영비로 나뉜다고 했어요. 유지보수 자본의 기준선은 약 $2.3억이었고, 여기서 $2,500만–$3,000만을 절감했다고 했어요.
"이 두 회사채의 연간 이자 비용은 $4,000만, 정확히는 $3,750만 미만이에요." — Matthew C. Lucey (CEO)
서부 해안 자산 운영과 4분기 전망
질문 (Joseph Laetsch · Morgan Stanley): 애널리스트가 서부 해안 자산이 정비 이후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수요는 어떤지 물었어요. 또, 4분기에는 3분기와 비교해 어떤 요인이 중요한지, 원유 가격 차이와 제품 마진(크랙 스프레드)도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서부 해안 지역의 수요가 꾸준하고 도매 판매량도 늘었다고 했어요. 자산은 모두 정상 가동 중이고, M70 파이프라인을 통해 캘리포니아산 원유도 들여올 수 있다고 했어요. 4분기에는 원유 간 가격 차이가 더 벌어질 것으로 예상하지만, 제품 마진은 여전히 변동성이 크다고 했어요.
"4분기에는 원유 간 가격 차이가 더 벌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요. 이 부분이 우리 사업에 꽤 큰 영향을 줘요." — Matthew C. Lucey (CEO)
4분기 처리량 자신감과 캘리포니아 원유
질문 (Phillip Jungwirth · BMO): 애널리스트가 4분기 처리량을 높게 예상하는 이유와 그만큼 가동할 자신이 있는지 물었어요. 또, 4분기에 더 무거운 원유를 쓸 수 있는지, 경유(디스틸레이트) 생산 비중을 높일 수 있는지도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시장 상황이 높은 가동률을 요구하고 있고, 가장 경제적인 원유를 최대한 들여와서 가동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캘리포니아산 원유 공급은 M70 파이프라인에 여유가 있고, San Pablo Bay 파이프라인 소유권이 바뀌었지만, 현재는 운송이 아니라 생산량이 제한 요인이라고 했어요. 규제 변화가 단기간에 크게 바뀔 것으로 보지는 않는다고 했어요.
"가장 경제적인 원유를 최대한 들여와서 우리 시스템을 그렇게 운영할 거라고 약속드려요." — Matthew C. Lucey (CEO)
운송비 부담과 정비 일정
질문 (Goldman Sachs): 애널리스트가 운송비(프레이트) 상승에 PBF가 얼마나 노출되어 있는지, 어떤 대책이 있는지 물었어요. 또, 정비 일정을 미루는 결정 과정과 2027년 처리량·자본 지출에 미치는 영향도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전체 선박의 절반 정도를 장기 임대(타임 차터)로 운영하고 있어서 운송비 변동에 어느 정도 보호받고 있다고 했어요. 또, 아시아보다 대서양 쪽이 운송 시간이 짧아서 이점이 있다고 했어요. 정비 일정은 매일 설비 상태를 점검해서 결정하고, 예기치 않은 가동 중단(예: Toledo)을 활용해 정비를 미루기도 했다고 했어요. 일정 최적화를 위해 엄격하게 관리하고 있고, 자본 지출 계획은 평소처럼 추후에 안내할 예정이라고 했어요.
"전체 선박의 절반 정도를 타임 차터로 운영해서, 운송비가 크게 출렁여도 어느 정도 보호받고 있어요." — Matthew C. Lucey (CEO)
SBR 합작법인 실적과 수소 플랜트 인수
질문 (Piper Sandler): 애널리스트가 SBR 합작법인 운영 상황, 원료 구성, 배당금 수령 여부를 물었어요. 또, 수소 플랜트를 다시 사들이는 건에 대해 어떻게 회계 처리하면 되는지도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SBR이 이번 분기에 회사 전망치 상단에 가까운 실적을 냈고, 3분기에는 탄소지수(CI)가 낮은 원료를 써서 마진에 도움이 됐다고 했어요. 이번 분기에 SBR에서 약 $2,000만 배당금을 받았다고 했어요. 수소 플랜트는 Torrance의 경우 정유 시설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어서 인수했고,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결정이었다고 했어요. 현금 흐름에는 변화가 없고, 회계상 분류만 약속어음으로 바뀌었다고 했어요.
"이번 분기에 SBR에서 약 $2,000만의 첫 배당금을 받았어요." — Joseph Marino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