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13 실적 발표 콜 — 백로그 44% 성장, 실적도 신기록
백로그가 약 $89억으로 전년 같은 분기보다 44% 늘었어요.
매출 $10억 (예상 $7억) · EPS $0.30 (예상 $0.24) · 다음 분기 회사 전망 매출 $39억–$40억
핵심 발언
"2분기 말 기준 백로그가 약 $89억으로, 지난 12개월 동안 44% 늘었어요."
"이제 올해 매출을 $38.7억–$39.7억, 조정 총이익을 $6.2억–$6.6억, 조정 EBITDA를 $4.85억–$5.05억으로 예상해요."
"7월 1일 Roberson Waite Electric 인수를 마무리하면서 M&A 전략도 계속 실행했어요."
질문과 답 8
수주잔고 증가 이유
질문 (Julien Dumoulin-Smith · Jefferies): 수주잔고가 왜 늘었는지, LNTP 전환, 신규 수주, 범위 변경, 고객 결정 속도 중 어떤 영향이 컸는지 물었어요. 기본 수주잔고에 대한 자세한 설명도 요청했고, Section 232에 대한 초기 의견과 Big Rooter 프로젝트에 대한 언급도 요청했어요.
답: 수주잔고가 늘어난 이유는 대형 프로젝트 후보군에 있던 여러 프로젝트가 LNTP(제한적 착수 허가) 단계로 넘어가고 계획대로 실행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했어요. 에너지 저장, 특히 태양광+저장 프로젝트와 일부 독립형 저장 프로젝트가 수주잔고 증가를 이끌고 있다고 했어요. Section 232에 대해서는 단기적으로 큰 영향이 없다고 봤고, Big Rooter는 LNTP를 거쳐 최종 착수 허가 단계로 진행 중이라 수주잔고에 포함돼 있다고 했어요.
"앞서 말씀드렸듯이, 저희가 보고하는 수주잔고 위에 대형 프로젝트 후보군이 많이 있습니다." — George Hershman (CEO)
2027/2028년 전망과 O&M 추이
질문 (Michael Fairbanks · JPMorgan): 수주잔고가 2027년과 2028년에 얼마나 전망을 제공하는지, 2027년의 어느 정도가 이미 계약됐는지 물었어요. O&M(운영 및 유지보수) 부가율이 어떻게 변할지, 프로젝트가 끝나면 늘어날지 물었어요.
답: 수주잔고가 대략 24–30개월 정도의 전망을 제공해 2027년과 2028년을 잘 내다볼 수 있다고 했어요. 2027년의 상당 부분이 이미 계약된 수주로 강하게 보인다고 했어요. 현재 23기가와트가 계약돼 있고, O&M 매출은 프로젝트가 실제 운영에 들어가야 발생한다고 했어요. O&M 부가율은 고객마다 다르지만 점진적으로 늘고 있고, O&M 사업은 비정기적 추가 작업 기회도 만들어 수익성에 도움이 된다고 했어요.
"저희 수주잔고는 전통적으로 24–30개월 정도를 내다봅니다." — George Hershman (CEO)
Section 232 위험, 회사 전망과 마진
질문 (Philip Shen · ROTH Capital Partners): Section 232로 인해 수주잔고 중 위험에 노출된 부분이 얼마나 되는지, 일부 프로젝트는 PPA(전력구매계약) 재협상이 필요할 수 있다고 했어요. 수주잔고가 늘었는데 매출 전망 상향이 적은 이유, 그리고 인력 가시성이 높아지면 EBITDA 마진이 개선될 수 있는지도 물었어요.
답: 고객사와 긴밀히 협력 중이고, 현재까지 Section 232로 인한 단기적 영향은 없다고 했어요. 모듈 조달은 고객이 담당하고 있고, 일정 지연도 보이지 않는다고 했어요. 매출 인식 시점에 대해서는, 신규 수주 대부분이 LNTP로 시작해 실제 착수 허가가 나야 매출이 잡히기 때문에 시차가 있다고 했어요. 수주잔고는 2026년 이후 2027년, 2028년까지 이어질 기반이 된다고 했어요. 마진에 대해서는, 초기에 예산된 마진으로 시작하지만 시간이 지나며 초과 달성할 수도 있고, 평균 프로젝트 규모가 450메가와트로 커져 운영 레버리지도 생긴다고 했어요.
"현재로서는 단기적으로 실질적인 영향이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 George Hershman (CEO)
TRA 현금 지급
질문 (Jonathan Windham · UBS): 2분기에 TRA(세금수취권 계약) 관련 현금 지급이 있었는지 물었어요. IPO 이후 여러 변화가 있었다고 했어요.
답: TRA 재평가는 2차 거래로 인해 발생했지만, 해당 분기에는 TRA 관련 현금 지급이 없었다고 했어요. 실제 TRA 지급은 첫 번째 법인세 신고 이후, 2027년 말 이후 시점부터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했어요. LLC 관련 조항에 따라 시점이 더 늦어질 수 있다고 했어요.
"TRA 관련 현금 지급은 없었습니다." — Chad Plotkin (CFO)
RWE 영향과 인수합병 목표
질문 (Dylan Nassano · Wolfe): RWE 인수 완료가 수주잔고와 회사 전망 증가에 얼마나 기여했는지, 그리고 인수합병(M&A)에서 어떤 역량을 더 보강하고 싶은지 물었어요.
답: RWE의 구체적 기여분은 공개하지 않았고, 그 영향은 수치에 이미 반영돼 있으며 EBITDA에는 일부 기여가 있다고 했어요. 인수합병 목표로는 특정 지역에서 전기 직영 인력 등 전문성을 보강하고, O&M과 직접 서비스 확대를 원한다고 했어요. 인수 대상은 자사 생태계 중심에 위치해 여러 분야를 최적화할 수 있는 회사를 선호한다고 했어요.
"저희가 찾는 인수 대상은 그 도표(벤다이어그램) 밖에 따로 있는 건 아닙니다." — George Hershman (CEO)
O&M 기회와 분기별 매출
질문 (Nicholas Amicucci · Evercore): EPC(설계·조달·시공) 시장이 둔화될 경우 서비스/O&M 쪽 기회가 있는지, 그리고 3분기와 4분기 매출 분포와 증가 흐름을 어떻게 봐야 하는지 물었어요.
답: EPC와 O&M을 결합한 사업 모델 덕분에 필요하면 O&M 쪽으로 전환할 수 있다고 했어요. 현재 EPC 시장에서 단기 둔화 조짐은 보이지 않고, 대형 장비 수리 등 서비스 작업으로도 전환이 가능하다고 했어요. 분기별로는 4분기는 근무일수와 휴일 영향으로 매출이 보통 더 적고, 3분기가 더 큰 실적을 내는 경우가 많으며, 분기별 변동성은 정상적이라고 했어요.
"저희는 필요하면 O&M 서비스 쪽으로 충분히 전환할 수 있습니다." — George Hershman (CEO)
인수 성과와 수요 전망
질문 (Mark Jarvi · CIBC): 과거 인수한 회사들이 계획 대비 어떻게 성과를 냈는지, 초과 또는 미달 성과의 원인이 무엇인지 물었어요. 앞으로 추가 인수도 비슷한 효과를 낼지, 고객들이 2030년대까지 수요를 어떻게 보는지도 물었어요.
답: 과거 인수한 회사들은 대체로 계획 대비 매우 좋은 성과를 냈고, 자체 시공 역량 확보와 대형 프로젝트 확장에 도움이 됐다고 했어요. 앞으로도 비슷한 시너지를 기대하며, 보완적 전문성을 가진 회사를 계속 인수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고객들과의 대화에서는 장기 수요 전망이 매우 긍정적이고, 프로젝트는 보통 24–30개월 내에 실행되며, 프로젝트 후보군도 계속 늘고 있다고 했어요.
"저희가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인수한 회사들이 저희 계획 대비 매우 좋은 성과를 냈다는 점입니다." — Chad Plotkin (CFO)
단기 수주와 M&A 전략
질문 (Ben Kallo · Baird): Section 232 영향으로 고객들이 조달을 재검토하면서 단기적으로 수주가 멈출 수 있는지, 그리고 M&A로 다른 발전 분야까지 확장할 계획인지, 밸류에이션은 어떻게 보는지 물었어요.
답: 단기적으로 수주가 전반적으로 멈출 것으로 보지 않는다고 했어요. 이미 국내에 모듈이 있고, 국내 공급도 있으며, 개발사들이 용량 확보를 위해 프로젝트를 계속 추진하고 있어 LNTP 단계도 계속 진행될 것이라고 했어요. M&A에 대해서는, 더 크고 전략적인 거래를 추진할 수 있는 운영 모델과 체계를 구축 중이고, 과거 소규모 인수도 전문성 확보와 위험 분산에 전략적으로 중요했다고 했어요. 고객들과는 하이브리드 발전 수요에 대해서도 논의 중이라고 했어요.
"앞으로 LNTP 단계로 진입하는 부분은 전체적으로 계속 진행될 것입니다." — Chad Plotkin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