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0 실적 발표 콜 — 주택 개보수 대출 성장, 신용손실 충당금 증가
이번 분기 신용손실 충당금이 $3,080만으로 늘었고, 주로 소비자 대출에서 발생했어요.
매출 $1억 (예상 $1억) · EPS $0.10 (예상 $0.32)
핵심 발언
"주택 개보수 부문 신규 대출이 $1.46억으로, 전년 같은 분기보다 $8,660만 늘었어요."
"예상대로, 신용손실 충당금의 대부분인 $2,980만이 소비자 대출에서 발생했어요."
"3분기에는 과거보다 더 많은 비브로커 정기예금을 신규로 유치했고, 잔액이 2026년 2분기 $2,720만에서 2026년 3분기 $1.18억으로 늘었어요."
질문과 답 4
순이자마진 하락과 신규 대출 금리
질문 (Kenneth Kohut · Raymond James): 순이자마진이 크게 떨어진 이유와 이번 분기에 일회성 요인이 있었는지, 신규 대출의 수익률이 얼마인지 물었어요. 또, 새로 시작한 금융 파트너십의 기회 규모, 예상 대출 실행액, 그리고 대출 중 얼마나 보유할 계획인지도 물었어요.
답: 순이자마진 하락은 수익률이 더 낮은 초우량(home improvement) 대출 비중이 늘어난 영향이고, 이번 분기에는 노트 발행으로 현금을 많이 보유한 것도 순이자마진에 부정적이었어요. 홈인프루브먼트 대출의 이번 분기 평균 금리는 9.14%였고, 1년 전에는 10.5%를 넘었어요. 새 금융 상품은 아직 실행 규모를 정확히 말하기 어렵지만, 회사는 일부 대출을 계속 보유할 계획이고, 완전히 자리 잡으면 한 달에 $1,000만–$2,000만 정도를 보유하고 싶다고 했어요.
"이번 분기 홈인프루브먼트 대출의 평균 금리는 9.14%였어요." — Anthony Cutrone (CFO)
대출 성장, 자금 조달, 대손충당금, 대출 매각
질문 (Manuel Navas · Piper Sandler): 4분기와 내년 대출 파이프라인과 성장 흐름을 어떻게 봐야 하는지, 계절성이나 경제 상황이 영향을 줄지 물었어요. 또, 브로커를 통하지 않는 예금(머니마켓, CD) 조달, 대손충당금 증가 요인, 이번 분기 매각한 대출 내역도 물었어요.
답: 4분기는 평소와 비슷한 계절성을 보이고, 10월 대출 실행은 작년보다 약간 많지만 2분기와 3분기 초보다는 적어요. 2027년 성장률은 경제 상황에 달렸어요. 자금 조달은 제3자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브로커를 통하지 않는 CD를 기회 있을 때마다 조달하는데, 비슷한 브로커드 상품보다 0.1–0.15%p 저렴할 수 있어요. 대손충당금 증가는 정량적 모델과 실업률, 금리 등 거시 변수 영향이에요. 이번 분기에는 4개 대출 풀에서 $4,000만 조금 안 되는 금액을 매각했고, 약 75%가 홈인프루브먼트, 25%가 리크리에이션 대출이었어요. 이익은 이연 비용 차감 후 약 3% 남았고, 대출 매각은 매수자 수요와 시기에 따라 반복적으로 할 수 있다고 했어요.
"이번 분기에는 4개 대출 풀에서 $4,000만 조금 안 되는 금액을 매각했어요." — Anthony Cutrone (CFO)
단기 이익보다 성장 우선 선택
질문 (Christopher Nolan · Ladenburg Thalmann): 회사가 배당을 감당할 수 있는 이익보다 자산 성장에 더 집중하는지, 마진 압박과 부실 증가, 자산-부채 미스매치 상황에서 이런 전략이 맞는지 물었어요. 또, 15% 은행 레버리지 비율을 낮추라는 규제 당국의 피드백이 있었는지도 물었어요.
답: 회사는 단기 이익이 줄더라도 성장을 우선하고 있다고 인정했어요. GAAP 기준으로 신규 대출 실행 시 1일 차에 대손충당금을 쌓아야 해서 이익이 줄고, 지난 분기에는 이 영향이 주당 $0.18, 이번 분기에는 약 $0.16이었어요. 성장은 신중하게, 신용점수 760점대 홈인프루브먼트 대출 등 고품질 자산에 집중하고 있다고 했어요. 15% 레버리지 비율을 낮추는 방안을 규제 당국에 요청할 계획이지만, 결과는 확실하지 않다고 했어요. 브로커드 CD로 자금 조달이 대부분 가능하고, 포트폴리오가 더 탄탄해지고 있다고 했어요.
"네, 특히 우리가 실행하는 자산의 특성과 GAAP 기준 신규 대출의 1일 차 대손충당금 영향 때문에 그렇다고 생각해요." — Anthony Cutrone (CFO)
순이자마진 전망, 자사주 매입, 비용, 수수료 수익
질문 (Manuel Navas · Piper Sandler): 현금 집행과 성장으로 순이자마진이 안정될지, 아니면 계속 떨어질지, 자사주 매입 속도와 활용 계획, 영업비용 추이, 단기적으로 보일 수 있는 지분 투자 이익도 물었어요.
답: 아직은 지켜봐야 하지만, 4분기에 순이자마진이 3분기만큼 크게 추가 하락할 것으로 보지 않는다고 했어요. 다만 금리, 차입 비용, 현금 집행 속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수익률이 더 낮은 홈인프루브먼트 대출이 늘면 순이자마진은 약간 더 줄 수 있지만, 전체 이익은 늘어날 수 있다고 했어요. 자사주 매입은 최근 자금 조달로 $1.3억을 확보해 성장, 배당, 자사주 매입 모두 추진할 여력이 있고, 주가가 장부가(약 $12대)보다 낮을 때 매입한다고 했어요. 영업비용은 4분기가 3분기와 비슷할 것으로 보고, 2027년에는 소폭 증가만 예상해요. 수수료 수익은 분기별로 들쭉날쭉하고, 4분기에는 지분 투자 회수는 없을 것으로 봤어요.
"하지만 4분기에 2분기에서 3분기만큼 큰 하락은 없을 것으로 봐요." — Anthony Cutrone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