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5 실적 발표 콜 — 경영진 교체와 변화 추진
보고된 매출은 $48억이고, 유기적 환율 고정 기준 성장률은 6%예요.
매출 $48억 (예상 $49억) · EPS $1.01 (예상 $1.01)
핵심 발언
"이사회의 장기 승계 계획의 일환으로 Becky Frankiewicz가 차기 CEO가 될 예정임을 알려드리게 되어 기쁩니다."
"상업적 모멘텀과 함께 변화 추진에서도 의미 있는 진전을 이루고 있고, 2028년에 $2억의 영구적 비용 절감을 달성하겠다는 약속을 계속 자신 있게 지키고 있어요."
"AI 기반 인재 선별 역량을 계속 확장해 3분기에는 이탈리아와 미국 등 주요 시장까지 확대했어요. 이제 매출의 70%에 도달했어요."
질문과 답 8
프랑스 매출 감소와 회사 전망
질문 (Andrew Steinerman · JPMorgan): Manpower 프랑스 매출이 줄어든 이유와, 프랑스가 다른 주요 국가들과 다른 회복 경로를 걷고 있는지 궁금해요. 또, 10월에 전년 같은 분기보다 프랑스 실적이 좋아진 원인은 무엇인가요?
답: 프랑스는 시장 변동성이 있었지만, 회사는 기회가 있는 분야를 잘 공략하고 시장 상황을 잘 파악해 대응했다고 했어요. 정치적 불확실성과 월별 변동성(6월/7월은 약했고 9월은 강했음)이 있었고, 이런 점들이 10월과 4분기에 대한 자신감을 준다고 했어요.
"전반적으로, 우리는 기회가 있는 분야를 잘 공략했고, 이런 영업 민첩성과 집중이 시장에서 앞서갈 수 있게 해줬다고 생각해요." — Jonas Prising (CEO·회장)
경영진 교체와 변화 추진 의지
질문 (Mark Marcon · Baird): 지금 경영진 교체를 하는 이유와, Becky가 변화 계획과 마진을 약 1.1%p 올리겠다는 목표에 완전히 동의하는지 궁금해요. 또, 디젤 가격과 금리가 프랑스 산업 심리에 악영향을 줄까 걱정되나요?
답: 경영진 교체는 이사회가 신중하게 계획했고, 연속성과 인재 육성에 기반을 두고 있다고 했어요. Becky는 4월에 발표한 변화 계획과 비용 절감 목표를 완전히 이행하겠다고 했어요. 시장 상황도 계속 지켜보고 있고, 현재 프랑스 고용주들의 신뢰는 견고하다고 했어요.
"올해 누적 실적이 강하게 나오고 있어요." — Becky Frankiewicz (사장)
미국 Manpower 성장과 Right Management 영향
질문 (Andy Grobler · BNP Paribas): 미국 Manpower의 성장세가 더 많은 고객과 미국 내 다른 사업 부문으로 확산되고 있나요? 그리고 Right Management의 활동이 평균 이상으로 많아서, 시장이 회복될 때 그룹 전체 마진에 부담이 될 수 있나요?
답: 미국 Manpower의 성장이 확산되고 있다고 했어요. 신규 고객을 확보하고 있고, 영업 기회도 많으며, Experis는 이번 분기에 다시 성장했고, Talent Solutions도 계속 강하다고 했어요. Right Management에 대해서는 구조조정 관련 매출 증가세가 둔화됐고, 이제는 소폭 감소로 전환되고 있어 전체 기여도는 줄어들지만, 인력 파견 사업이 개선되면 관리 가능한 수준이라고 했어요.
"지난 2년 동안 Right Management에서 구조조정 활동으로 매출이 늘어나는 모습을 봤어요." — John Thomas McGinnis (CFO)
Experis 성장 요인과 자사주 매입 시점
질문 (Kartik Mehta · Northcoast): Experis의 성장이 일반 IT 지출에서 오는지, 아니면 AI 프로젝트에서 오는지 궁금해요. 이런 성장세가 2027년까지 이어질 수 있을까요? 또, 회사가 언제쯤 자사주 매입을 재개할 수 있을까요?
답: Experis의 성장은 기술 지출과 AI 프로젝트 모두에서 나오고 있고, 이 두 가지가 점점 더 합쳐지고 있다고 했어요. 미국에서 먼저 강세를 보이고 있고, 앞으로 글로벌 확장도 기대한다고 했어요. 자사주 매입에 대해서는, 지금은 재무 건전성 강화에 집중하고 있어 당장 재개하지는 않을 것 같지만, 성장세가 이어지면 다시 검토할 수 있다고 했어요.
"점점 더 두 가지 모두에서 성장하고 있어요. 이 두 가지가 점점 더 합쳐지고 있기 때문이에요." — Becky Frankiewicz (사장)
성장률 추가 상승 가능성
질문 (Trevor Romeo · William Blair): 약 6%의 유기적 고정환율 성장률이 한계치인지, 아니면 회복이 진행되면 더 빨라질 수 있는지 궁금해요. 또, 내년 프랑스의 대형 기업세 관련 소식이 있나요?
답: 6%가 한계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했어요. 영업 인력 파견이 늘어난 뒤, 전문직, 정규직 채용, RPO(채용 대행) 등이 더해지면 추가로 성장할 수 있다고 했어요. 프랑스의 예산/세금 문제는 아직 논의 초기 단계라서, 의회 심의가 끝나야 알 수 있어 지금은 말하기 이르다고 했어요.
4분기 마진 개선 요인
질문 (Ronan Kennedy · Barclays): 2027년까지 추가로 이익이 늘어날 것이라는 자신감의 근거와, 4분기 EBITDA(영업이익) 마진이 좋아지는 요인이 궁금해요.
답: 영업 민첩성과 수익성 높은 분야로의 전환, 그리고 전략이 2026년 마무리 단계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는 점이 자신감의 근거라고 했어요. 4분기에는 0.2%p의 EBITDA 개선이 있는데, 인력 파견 마진이 안정적이고, 대기업 비중 변화도 대부분 마무리됐으며, 여름 휴가 이후 계절적으로 GP(총이익) 달러가 늘어나고, 비용 절감도 계속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했어요.
"대기업 비중 변화는 대부분 마무리됐고, 하반기에는 인력 파견 마진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 John Thomas McGinnis (CFO)
SG&A 비용 절감과 미주 성장 변화
질문 (Josh Chan · UBS): 매출이 늘어나는 와중에 SG&A(판매관리비)가 줄어드는 이유와, 이런 비용 절감이 얼마나 지속될 수 있는지 궁금해요. 또, 미주 지역 성장률이 4분기에 둔화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답: 비용 절감은 과거에 어려운 구조조정과 변화(백오피스, 최근에는 프런트오피스)로 고정비를 줄인 결과라고 했어요. 변화가 진행되는 동안에도 비용 절감을 계속 이어갈 계획이라고 했어요. 미주 지역은 파견 인력 수요가 여전히 강하지만, 4분기 전년 같은 분기 대비 성장률은 비교 대상이 되는 작년 라틴아메리카 실적이 매우 높았기 때문이라고 했어요.
"우리는 계속해서 비용을 잘 관리하고 있어요." — John Thomas McGinnis (CFO)
독일 수요와 재정비 후 경쟁력
질문 (Tobey Sommer · Truist): 독일에서는 어떤 분야에서 수요가 나오고 있고, 이번 재정비로 대형 경쟁사보다 더 경쟁력이 생기고, 낮은 총이익률에서도 더 높은 EBITDA 마진을 낼 수 있을까요?
답: 독일은 과거 조치 이후 영업 모멘텀이 생겼고, 자동차 등 고객사와 관계가 좋은 분야에서 성장이 나타나고 있다고 했어요. 재정비를 통해 회사를 더 탄탄하고 민첩하며 다양화된 구조로 만들고 있고, 규모와 변화 덕분에 여러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고 했어요.
"이 사례는 우리가 강한 관계와 역량을 가진 분야에 집중하려는 의도를 잘 보여줘요." — Becky Frankiewicz (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