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9.10 실적 발표 콜 — 분기 최대 매출과 수주 증가
분기 매출 $2,120만과 조정 EBITDA $210만으로 모두 기록을 세웠어요.
매출 $0억 (예상 $0억) · EPS $-0.02 (예상 $-0.01)
핵심 발언
"모든 제품이 Black Diamond 유리를 활용하고, 공급망 탄력성을 높이며, 게르마늄 대신 대체 소재를 쓰고 있어요."
"인수 이후에도 유리 수요가 공급을 앞서고 있어 Orlando와 Texas에서 용해 생산능력을 늘리고 있어요."
"수주 잔고가 $1.11억으로 연초보다 197% 늘었어요."
질문과 답 5
2027년 납품과 G5 리디자인 시기
질문 (Piper Sandler): 애널리스트가 2027년에 계획된 $8,600만의 주요 사업이 무엇인지, G5 리디자인이 왜 지연됐는지, 리디자인된 제품이 언제 실적에 반영될지 물었어요.
답: 7월에 체결된 두 건의 대형 계약은 이미 생산에 들어갔고, 납품은 여러 달에 걸쳐 진행된다고 했어요. 이 계약들은 향후에도 계속 갱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요. 2027년 매출 구성은 주로 Counter UAS(드론 대응 시스템)와 성장 중인 드론 광학·조립품이 이끌고 있다고 했어요. G5 리디자인은 공급망이 늘어지고, 기계 부품과 렌즈 변경이 필요했으며, 새로운 유리의 용해 공정을 미세 조정해야 해서 늦어졌다고 설명했어요.
"리디자인이 카메라 전체를 새로 설계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기계 부품과 일부 렌즈를 새로 설계해야 하고 몇 가지 변경이 필요해요." — Shmuel Rubin (CEO)
해외 바이어와 SPEIR 해군 납품
질문 (Austin Moeller · Canaccord): 애널리스트가 해외 카메라 사업 기회가 외국 군사 판매인지, 아니면 미군 배치인지, 그리고 앞으로 1–2개월 내 해군에 납품 가능한 SPEIR 카메라 수량을 물었어요.
답: 해외 사업 기회는 대부분 동맹국에 대한 외국 군사 판매라고 했어요. 중동과 북아프리카의 국경 감시탑 등이 포함되며, 이런 시스템 계약은 회사 기준으로 수천만 달러 규모라고 했어요. SPEIR 카메라는 1–2대 이미 출하했고, 추가로 5대가 발송 대기 중이며, 몇 주 내로 출하될 예정이라고 했어요. 다만 해군이 받은 후 설치하는 과정은 회사가 알 수 없다고 했어요.
"우리는 첫 번째 카메라, 어쩌면 2대까지 출하했고, 추가로 5대가 발송 대기 중이에요. 그 다음 주문을 기다리고 있어요." — Shmuel Rubin (CEO)
NGSRI 위험도와 미사일 사업 기회
질문 (Richard Shannon · Craig Hallum): 애널리스트가 NGSRI 계약 공고를 위험이 낮다고 보는 이유와, 다른 업체가 조건을 맞출 수 있는지, 미사일 사업과 일정에 대해 물었어요.
답: 새 미사일은 기존 Stinger 발사기 수만 대와 호환되어야 하고, 이 사업은 이미 3년 넘게 준비해온 것이라 갑자기 딱 맞는 솔루션이 나오기 어렵다고 했어요. 육군은 단거리, 중거리, 장거리, 심지어 우주까지 계층화된 방공망이 필요하고, 회사는 여러 종류의 요격체와 정밀 유도탄 사업에 참여하고 있지만 구체적인 수치는 지금 밝힐 수 없다고 했어요.
"이 사업은 이미 3년 이상 준비해온 것임을 말씀드리고 싶어요." — Shmuel Rubin (CEO)
줌 카메라 의미와 게르마늄 공급 시기
질문 (Jon Hickman · Ladenburg Thalmann): 애널리스트가 줌 카메라가 무엇인지, 새로운 게르마늄 공급처가 대체재 등장 시기를 앞당기는지 물었어요.
답: 줌 카메라는 아이폰처럼 시야각을 바꿀 수 있는 카메라라고 했어요. 소형 드론 광학은 보통 고정식이고, 대형 플랫폼은 줌 기능이 있다고 설명했어요. 게르마늄 대체재가 등장하기까지 시간이 더 필요할 것으로 본다고 했어요. Umicore는 현재 연간 3–4톤만 생산하고, 4–5년 뒤에야 증산될 전망이며, 미국 내 신규 사업도 한 자릿수 톤 수준이라 공급 부족이 곧 해소되기는 어렵다고 했어요.
"줌 카메라는 시야각을 바꿀 수 있다는 뜻이에요." — Shmuel Rubin (CEO)
주요 공급 병목과 증설 시기
질문 (Richard Shannon · Craig Hallum): 애널리스트가 어떤 부품이 가장 생산 확대가 어려운지, 증설이 언제쯤 완료될지 물었어요.
답: 유리가 가장 큰 생산 병목이고, 설비 투자는 주로 시스템과 일부 하위 시스템용 유리 생산능력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고 했어요. 그 다음은 검출기(디텍터)로, 납기(리드타임)가 6개월에서 10개월 이상으로 늘었다고 했어요. 그 외에도 기계 부품, 모터 등 자석이 필요한 소규모 부품들도 최근 들어 조달이 어려워졌다고 했어요.
"지금으로서는 유리가 단연코 가장 큰 생산 병목이에요." — Shmuel Rubin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