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2 실적 발표 콜 — 생산 확대와 사상 최대 수주잔고
2026년 전체 매출 전망을 $800억–$820억으로 올렸어요.
매출 $207억 (예상 $205억) · EPS $7.97 (예상 $7.52) · 다음 분기 회사 전망 매출 $810억
핵심 발언
"우리 탄약 사업은 전시 속도와 규모로 공급할 수 있도록 변화하고 있어요."
"우리는 최고의 기술로 더 빠르게 혁신하고 있어요. 모든 영역에서 통합 역량을 제공해 방위산업의 지속적인 수요에 대응하고 있어요."
"이번 분기 말 수주잔고는 $2,920억으로, 2025년 3분기보다 $1,130억 늘었어요. 수주/매출 비율은 4배에 달해요."
질문과 답 6
미사일 외 사업 성장과 엔지니어링 변화
질문 (Gavin Parsons · UBS): 애널리스트가 미사일 사업 외 성장 동력에 대해 더 자세히 설명해 달라고 했고, Lockheed가 엔지니어링 문화를 어떻게 바꿔서 개념에서 실제 역량까지 더 빠르게 옮기고 있는지 물었어요.
답: 여러 사업부에서 미사일 외에도 강점을 보이고 있다고 했어요. 예로 레이더, 우주, F-35 유지보수 사업을 들었어요. 엔지니어링 변화로는 세 가지를 꼽았어요. 첫째, 미션 기술 로드맵(제품 개발과 엔지니어링을 새롭게 접근하는 방식), 둘째, 모델 기반 엔지니어링(디지털 트윈/1LMX), 셋째, 정부 요청 전에 미리 프로토타입을 만들기 위한 연구개발(R&D) 투자 확대예요.
"미션 기술 로드맵은 제품 개발과 엔지니어링을 완전히 다르게 생각하는 방식이에요." — Jim Taiclet (CEO·회장)
Vectis와 Skunk Works 활동
질문 (Ron Epstein · BofA): 애널리스트가 Vectis가 Lockheed와 CCA(협업 전투 항공기)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 Skunk Works의 최근 활동에 대해 설명해 달라고 했어요.
답: Vectis는 두 가지 임무, 즉 제공권(공중 우위)과 타격 임무를 목표로 한다고 했어요. 이 사업은 미션 로드맵과 고객의 기대에서 출발했다고 했어요. Lockheed는 어떤 공식 요청(RFI/RFP)이 나오기 전에 미리 투자해서 공중전 역량을 최적화하고, Vectis를 동맹국에도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했어요.
"Vectis에 대해 공식 요청이 나오기 전에 우리가 미리 상당히 투자하기로 한 이유는, 우리가 최종 목표가 어떤 모습일지 알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에요." — Jim Taiclet (CEO·회장)
미사일 계약과 현금 흐름 관리
질문 (Noah Poponak · Goldman Sachs): 애널리스트가 미사일 생산 확대 계약에서 현금과 투자 위험을 어떻게 관리하는지, Lockheed가 현금 중립이나 선급금을 기대하는지 물었어요.
답: 고객과 협력해서 투자와 생산 안정성을 보여주고, 투자 확대 시기에 고객이 현금 중립을 보장하도록 한다고 했어요. 장기 계약, 연간 가격 상승 조항, 현금 중립 보호, 물량이 줄었을 때 보전 장치 등이 포함된 계약 구조를 설명했어요.
"과거보다 못한 재무 결과가 나올 계약에는 들어가지 않을 거예요." — Jim Taiclet (CEO·회장)
F-35 계약이 마진에 미치는 영향
질문 (Sheila Kahyaoglu · Jefferies): 애널리스트가 F-35 계약이 생산, 유지보수, 개발 부문 마진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Lot 20 계약 시기와 마진 효과에 대해 물었어요.
답: 이번 계약은 생산과 공급망에 안정성을 주는 것이 목표라고 했어요. 공급업체가 자신 있게 투자할 수 있고, 업계가 고정가 상승 조항 아래에서 마진 개선 효과를 유지할 수 있다고 했어요. F-35 생산은 항공 부문 마진에 긍정적이고, 올해 Lot 20 계약을 체결하면 현재 회사 전망보다 실적이 더 좋아질 수 있다고 했어요.
"Lot 20 계약을 올해 체결하면, 올해 모든 주요 지표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거예요." — Evan Scott (CFO)
2027년 현금, 연금, 세금 효과
질문 (Myles Walton · Wolfe): 애널리스트가 2027년 매출, 마진, 잉여현금흐름, 연금 부담, 현금 세금 효과가 일회성인지 물었어요.
답: 2027년 전체 회사 전망은 내년 1월에 안내하겠지만, 네 개 사업부 모두 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고, 내년에는 한 자릿수 후반대 매출 성장도 기대한다고 했어요. 세금 혜택은 1년만 있는 게 아니라 내년에는 규모가 줄어든다고 했어요. 연금 부담은 $10억을 넘을 수 있는데, 미리 적립할지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고 했어요.
"내년에는 회사 전체적으로 한 자릿수 후반대 매출 성장도 확실히 기대할 수 있어요." — Evan Scott (CFO)
2027년 이후 매출 성장 지속성
질문 (John Godyn · Citi): 애널리스트가 2027년 이후에도 매출 성장이 계속될지 평가할 수 있는 기준을 물었어요. 구체적인 수치는 요구하지 않았어요.
답: 지속적인 지정학적 경쟁과 상대국의 군수 생산 확대 때문에 앞으로도 오랜 기간 국가 방위 수요가 계속될 것이라고 했어요. Lockheed의 역할은 억지력(전쟁을 막는 힘) 지원이라고 했고, 효과적인 억지력을 유지하고 방위 산업 기반을 뒷받침하려면 방위 투자가 계속 필요하다고 했어요.
"이런 상황에서는 효과적인 억지력을 유지하려면 강한 국가 방위가 필수라고 생각해요." — Jim Taiclet (CEO·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