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3 실적 발표 콜 — 제약 부문 성장으로 분기 실적 견인
Johnson & Johnson은 3분기 매출 $254억으로 6% 증가했고, 올해 연간 매출 성장 전망을 6.7%–7.1%로 올렸어요.
매출 $254억 (예상 $254억) · EPS $2.59 (예상 $2.52) · 다음 분기 회사 전망 매출 $1,007억
핵심 발언
"Innovative Medicine 부문에서 7.9%의 실적 성장률을 기록했고, 8개 브랜드가 두 자릿수 성장세를 보였어요."
"3분기 항암제 사업은 약 17% 성장했어요."
"7월에 미국 FDA가 OCAVA, 세계 최초의 안정적이고 통합된 연조직 로봇 시스템에 de novo 승인을 내줬어요."
질문과 답 10
성장 동력: 내부 투자와 인수합병
질문 (Asad Haider · Goldman Sachs): 애널리스트가 '내부 전략적 투자'라는 표현이 인수합병(M&A) 없이 내부 투자만을 의미하는지, 그리고 경영진이 MedTech(의료기기) 부문에서 인수합병으로 성장을 더해야 한다고 느끼는지, 아니면 현재 포트폴리오만으로도 실적 개선이 가능한지 물었어요.
답: '내부 전략적 투자'라는 표현은 현재로서는 인수합병 없이 내부 투자를 의미한다고 했어요. 경영진은 전략적으로 보완할 수 있는 인수합병 기회도 계속 보고 있지만, 지금은 기존 포트폴리오를 개선하고 강화하는 데 더 집중하고 있다고 했어요. 특히 Vision, Surgery, Cardiovascular 분야에 집중하고 있고, Ottava가 앞으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했어요.
"내부 전략적 투자가 이 10년 말까지 두 자릿수 성장으로 이끌 것이라는 해석이 맞아요." — Joseph J. Wolk (CFO)
Abiomed 성장 둔화와 전망
질문 (Timothy Schmid): 애널리스트가 Abiomed의 부진이 구조적인지 일시적인지, 그리고 경영진이 어떤 대응을 하고 있는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Abiomed의 부진은 일시적인 역풍이라고 보고, 장기적인 성장 기회에는 여전히 확신이 있다고 했어요. 이번 둔화는 미국 외 지역의 임상시험과 관련이 있다고 설명했고, 교육과 임상 근거 강화에 집중해 대응하고 있다고 했어요.
2027년 매출과 IPR&D 영향
질문 (Larry Biegelsen · Wells Fargo): 애널리스트가 2027년 보고 매출 성장과 IPR&D(연구개발 관련 무형자산) 제외 EPS(주당순이익) 성장, 그리고 올해와 내년 Firefly 등 거래로 인한 IPR&D 희석 효과에 대해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올해 IPR&D 희석 효과가 $0.64, 내년은 $1.36이라고 밝혔어요. EPS 성장은 보통 매출 성장보다 조금 더 높게 나오며, 마진 개선과 효율성 제고에 집중하고 있다고 했어요. 자세한 내용은 12월 8일 투자자의 날에 더 설명할 예정이라고 했어요.
"올해 IPR&D 희석 효과는 $0.64입니다." — Joseph J. Wolk (CFO)
ICOTYDE 출시와 환자 유형
질문 (Christopher Schott · JPMorgan): 애널리스트가 ICOTYDE의 환자 유입(생물학제 처음, 경구제 전환, 주사제 전환) 현황과 ICOTYDE가 최대 $100억 이상이 될 수 있는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ICOTYDE가 강한 출발을 보였다고 했어요. 지금까지 2만 명 넘는 환자가 치료를 시작했고, 8천–9천 명의 처방의가 있다고 했어요. 환자 중 약 60%는 전신 치료 경험이 없고, 20%는 경구제에서, 20%는 생물학제에서 전환했다고 했어요. 앞으로 더 많은 데이터가 나올 예정이며, ICOTYDE가 회사의 주요 자산 중 하나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지금까지 2만 명 넘는 환자가 치료를 시작했어요." — Analyst
MedTech 실적과 개선 방안
질문 (Joanne Wuensch · Citi): 애널리스트가 MedTech(의료기기) 부문의 기본 체력(환자 수, 병원 투자, 흐름)이 괜찮은지, 그리고 J&J MedTech 사업을 개선하려면 무엇이 필요한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3분기 MedTech 실적이 내부 기준에 못 미쳤고, 더 잘할 수 있다고 했어요. 압박은 주로 미국 외 지역과 Abiomed에서 집중됐고, 미국 내 성장률은 약 5%로 견조했다고 했어요. 앞으로 4분기와 그 이후 더 강한 실적을 내기 위해 혁신과 Ottava 등 다양한 조치에 집중하고 있다고 했어요.
"더 잘할 수 있고, 반드시 그렇게 할 거예요." — Timothy Schmid (회장)
난치 환자 대상 병용요법
질문 (John C. Reed): 애널리스트가 JNJ-4.8천 이중항체 치료제와 단일요법으로 효과가 부족한 환자에서의 역할에 대해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JNJ-4.8천은 IL-23 억제제와 TNF 억제제를 결합한 치료제로, 2상에서 좋은 결과를 보여 현재 3상에 들어갔다고 했어요. 2상에서 두 가지 이상의 고급 치료에 실패한 난치 환자에서 더 뛰어난 효과를 보여, 이 환자군을 위한 개발을 이어가고 있다고 했어요.
ICOTYDE 매출 공개와 INLEXZO 기회
질문 (Vamil Divan · Guggenheim): 애널리스트가 이번 분기 ICOTYDE 순매출 공개 여부와 INLEXZO 시장 기회, Sunrise-5 데이터 영향에 대해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ICOTYDE 매출은 아직 공개하지 않았지만, 출시 모멘텀을 감안할 때 내년에 공개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INLEXZO는 올해 누적 순매출이 거의 $2억, 3분기는 $9,000만을 넘었다고 밝혔어요. 현재 승인된 환자군은 약 4천 명이고, Sunrise 코호트 등으로 시장이 확대되면 수십억 달러 규모의 기회가 있다고 했어요.
"아직 ICOTYDE 매출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출시 모멘텀과 진전을 볼 때 내년에 공개할 거라고 확신해요." — Analyst
ICOTYDE의 IBD 효과와 milvexian 소식
질문 (John C. Reed · UBS): 애널리스트가 ICOTYDE가 경구 흡수로 IBD(염증성 장질환)에서 더 큰 효과를 보일지, 그리고 milvexian 임상과 일정에 대해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궤양성 대장염 2상 결과가 고무적이었고, 3상은 빠르게 환자 등록이 진행되고 있다고 했어요. milvexian은 현재 임상에 자신감을 갖고 있고, 뇌졸중 재발 예방 데이터는 올해 안에, 심방세동 결과는 내년에 나올 수 있다고 했어요. 약물 안전성 덕분에 더 높은 용량 투여도 가능하다고 했어요.
중동 영향과 수술 부문 대응
질문 (Jayson Bedford · Raymond James): 애널리스트가 중동 지역 상황과 볼륨기반 구매제 영향, 해외 수요 상황, 그리고 해외 수술 부문에서 어떤 조치를 하고 있는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중동 분쟁으로 여러 국가에서 주문, 입찰 시기, 지출 결정에 더 넓게 차질이 생겼고, 단기적으로 구매가 의미 있게 줄었지만 대부분 미뤄진 것이지 사라진 것은 아니라고 했어요. 미국 수술 부문은 견조하고, 문제는 주로 미국 외 지역에 있었다고 했어요. 대응책으로는 포트폴리오 전환, 혁신 강화, Ottava를 통한 수술 로봇 진출 준비 등이 있고, EMEA(유럽·중동·아프리카)에서 가속화와 4분기 성장 전환을 기대한다고 했어요.
"더 넓은 국가에서 주문 패턴, 입찰 시기, 지출 결정에 차질이 커졌어요." — Timothy Schmid (회장)
CARVYKTI 조기 사용 준비
질문 (Alexandria Hammond · Wolfe): 애널리스트가 CARTITUDE V, VI 임상 결과로 CARVYKTI를 다발성 골수종에서 더 이른 단계에 쓸 수 있게 될 경우, 의료진과 치료센터 준비 상황과 1차 치료제 시장 점유율 확대에 대해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이미 의료진에게 조기 사용 교육을 하고 있고, CARTITUDE IV 임상도 전 세계적으로 진행 중이라고 했어요. CARVYKTI는 20개국 이상에서 사용 가능하고, 미국에서는 사용의 약 50%가 2, 3차 치료 단계라고 했어요. 교육은 적절한 환자 선정, 조기 치료, 브리징, 깊은 MRD 음성 달성에 집중해 치료 효과를 높이고 있다고 했어요.
"이미 의료진에게 제품과 조기 사용 방법을 교육하고 있어요." — Analy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