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2 실적 발표 콜 — 휴일 완구 호조와 해외 확장
3분기 순매출은 $2.54억으로 전년 같은 분기보다 20% 늘었어요.
매출 $3억 (예상 $2억) · EPS $2.68 (예상 $2.34)
핵심 발언
"작년 혼란 이후 소매 바이어들이 다시 활기를 찾았고, 영화 개봉 일정이 풍부하고 할로윈이 주말에 있어서 기대감이 높았어요."
"우리는 창고를 열고, 이탈리아, 스페인, 독일, 영국, 로테르담 등에서 입지를 더 넓히고 있어요."
"마지막으로, 이사회가 주당 $0.25의 분기 현금 배당을 승인했어요."
질문과 답 2
해외 사업 확대와 지역별 전망
질문 (Eric Beder · SmallCap Consumer): 애널리스트가 JAKKS가 해외에서 어떻게 거래처를 늘리고 있는지, 어떤 지역이 가장 성장 가능성이 큰지 물었어요. 또 해외 사업도 미국처럼 FOB(선적지 인도 조건) 방식인지, 이게 마진과 분기별 실적 변동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도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해외 사업 확대를 공격적으로 진행 중이라고 했어요. MEA(중동·아프리카)에서 이미 강한 입지를 갖췄고, 앞으로는 EMEA(유럽·중동·아프리카), 라틴아메리카, 동남아시아에 집중해 성장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인력을 늘리고, 창고와 물류센터를 새로 열고, 새로운 지역에서 판권과 유통망을 확보하고 있다고 했어요. 사업 구조에 대해선, 해외도 대부분 FOB 방식이지만 리드타임(주문부터 납품까지 걸리는 시간)이 길어서 재고를 더 쌓아둬야 한다고 했어요. 마진은 미국과 비슷하다고 했어요.
"주요 기회는 당연히 EMEA에 있고, 그 다음이 라틴아메리카와 동남아시아에서 성장하고 있어요." — Stephen G. Berman (CEO·회장)
신규 콘텐츠 시기, 3분기 실적, 관세, Toys R Us
질문 (Thomas Forte · Maxim Group): 애널리스트가 JAKKS가 4분기에 새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지원하지 않는 이유가 시기 때문인지, 아니면 선별적으로 고르는 것인지 물었어요. 또 2024년 3분기 실적을 맞추려면 무엇이 필요한지, 관세 환급은 끝났는지, Toys R Us에 대해서도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올해 새 엔터테인먼트가 없는 건 선별이 아니라 시기 때문이라고 했어요. 2027년에 Sonic, Frozen, Harry Potter 쇼 등 더 큰 콘텐츠가 나올 거라고 했어요. 올해는 자체 브랜드 상품과 꾸준히 팔리는 디즈니 라인으로 성장했다고 했어요. John은 2024년 3분기에는 Moana 2, Sonic 3 같은 대형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덕분에 실적이 좋았다고 했어요. 관세 환급은 끝났다고 했고, Stephen은 Toys R Us가 지금 약 120개 매장을 다시 열고 있는데, 대부분은 팝업스토어라고 했어요.
"2024년 하반기에는 우리가 힘을 실었던 의미 있는 대형 엔터테인먼트 콘텐츠가 있었어요." — John L. Kimble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