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0 실적 발표 콜 — 지정 풀 중심 포트폴리오 전환과 수익
경제적 수익률 -11.6%, 월 배당금 주당 $0.12, 주당 순자산가치 16.1% 하락을 기록했어요.
매출 $0억 (예상 $1억) · EPS $0.47 (예상 $0.46)
핵심 발언
"이번 포트폴리오 조정으로 전체 투자 포트폴리오에서 지정 풀 비중이 73%에서 83%로 늘었고, 컨벡서티가 눈에 띄게 개선됐어요."
"이번 분기 동안 2년 만기 국채 금리가 70bp 넘게, 10년 만기 국채 금리가 80bp 넘게 올랐어요."
"분기 말 기준, 차입 비용의 99%를 금리 스왑과 미국 국채 선물로 헤지했어요."
질문과 답 5
배당 수준과 TBA 대 지정 풀
질문 (Marissa Lobo · UBS): 애널리스트가 지금 배당이 순자산의 약 20% 수준인데, 경영진이 적절한 배당 수준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었어요. 또 Agency TBA(미국 주택저당증권 선도거래) 자금 조달과 지정 풀(특정 담보 풀)의 볼록성(금리 변동에 덜 민감한 특성) 이점 중 어떤 쪽을 더 중요하게 보는지도 물었어요.
답: 현재 목표 자산의 자기자본이익률(ROE)이 18%–20% 수준이고, 배당에 대해서는 이사회와 논의할 예정이라고 했어요. 이때 시장 상황과 투자 기회, 그리고 현재 순자산 대비 배당 수준을 함께 고려한다고 했어요. Agency TBA의 ROE도 매력적이고 약 8% 수준이라 TBA 비중에 만족하지만, 볼록성 이점과 매력적인 ROE, 그리고 안정성을 이유로 여전히 대부분을 지정 풀에 투자하는 것을 선호한다고 했어요.
"현재 목표 자산의 ROE가 18%–20% 수준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 Kevin Collins (CEO)
레버리지와 현금 위험 관리
질문 (Doug Harter · BTIG): 애널리스트가 레버리지(차입 비율)와 담보로 잡히지 않은 현금 보유 등 위험 관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변동성이 다시 커질 경우 어느 정도 수준을 유지할 계획인지 물었어요. 또, 현재 기회를 활용하기 위해 레버리지를 늘릴 의향이 있는지도 물었어요.
답: 현재 레버리지와 현금 수준에 만족하고 있고, 위험 모델과 지표를 활용해 매일 모니터링한다고 했어요. 분기 말 이후 순자산과 모기지 스프레드가 개선되면서 레버리지가 낮아졌고, 분기 중에는 레버리지가 다소 높아졌었다고 했어요. 스프레드가 더 벌어진다면 레버리지를 더 높이는 것도 불편하지 않지만, 지금 당장 자산을 더 늘릴 계획은 아니라고 했어요.
"분기 말 이후 순자산과 모기지 스프레드가 개선되면서 레버리지가 낮아졌어요." — Brian Norris (CIO)
MBS 가치 정상화 요인
질문 (Trevor Cranston · Citizens JMP): 애널리스트가 MBS(주택저당증권) 가치가 정상화되는 데 가장 중요한 요인이 금리 변동성 감소인지, 아니면 다른 요인인지 물었어요. 또 금리 변동성을 낮출 수 있는 요인이 무엇인지도 물었어요.
답: 금리 변동성이 가장 중요한 요인이고, 변동성이 정상화되면 모기지 스프레드도 함께 정상화될 것이라고 했어요. 단기적으로 통화정책 방향이 더 명확해지고 중동 지역 상황이 진전되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했어요. 최근 신용시장 불안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했어요.
"금리 변동성이 계속 정상화되면 모기지 스프레드도 함께 정상화될 것으로 봐요." — Brian Norris (CIO)
자사주 매입과 지정 풀 프리미엄 하한
질문 (Jason Weaver · JonesTrading): 애널리스트가 주가가 순자산 대비 할인된 상태에서 자사주 매입을 할 계획이 있는지, 또 어느 정도 할인되면 매입이 시급해지는지 물었어요. 모기지 금리가 7%를 넘는 상황에서 지정 풀 프리미엄(추가 금액)의 하한이 어디쯤인지도 물었어요.
답: 3분기에 약 $5,000만의 자본을 조달했고, 4분기에는 자본을 조달하지 않았다고 했어요.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이 있고, 주가가 순자산 대비 의미 있게 장기간 할인된다면 언제든 매입할 준비가 되어 있지만, 신규 Agency 모기지 투자와의 비교도 함께 고려한다고 했어요. 대부분의 지정 풀은 현재 할인 구간에 있고, 하한에 거의 근접한 상태라고 했어요. 만기 연장 위험은 시장에서 대부분 해소됐고, 프리미엄은 시장이 불안할 때 일시적으로 떨어질 수 있지만 보통 빠르게 회복된다고 했어요.
"주가가 순자산 대비 의미 있게 장기간 할인된다면 언제든 자사주 매입을 할 준비가 되어 있고, 매입 여부를 다시 검토할 거예요." — Kevin Collins (CEO)
배당 결정 요인과 GSE 매입 영향
질문 (Jason Stewart · Compass Point): 애널리스트가 이사회에서 배당을 논의할 때 가장 중요한 요인이 추가 수익, 배당에 대한 주가 반영, 자사주 매입 등 중 무엇인지 물었어요. 또 GSE(정부보증기관) 매입 활동이 레버리지와 현재 스프레드에 대한 신뢰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도 물었어요.
답: 시장 상황, 현재 수익, 포트폴리오 구성, 그리고 현재 배당 수준과 비교한 투자 기회 등을 모두 고려한다고 했어요. 배당은 수익 기반이 뒷받침되어야 하고, 안정성과 경쟁력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어요. Fannie(미국 주택금융공사)가 최근 더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고, 두 기관의 한도 내에서 약 $1,350억의 여력이 있는데 올해 들어 약 $450억만 추가됐다고 했어요. 3분기에는 약 $150억을 보유 포트폴리오에 추가했고, 이로 인해 레버리지를 다소 높게 가져가도 더 안심할 수 있다고 했어요. 모기지 스프레드가 160bp 근처면 시장이 스트레스를 받을 때도 경험한 수준이라고 했어요.
"고려하는 요인으로는 최근 크게 변한 시장 상황이 있고, 아직 새로운 구간에 적응 중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어요." — Kevin Collins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