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26 실적 발표 콜 — 이익 증가와 대출 성장 전망
2분기 순이익은 ARS 2,580억 원으로, 전년 같은 분기보다 12% 늘었어요.
매출 $17억 (예상 $17억) · EPS $1.06 (예상 $0.98)
핵심 발언
"대출 성장 전망은 현재 10–15% 수준이고, 2분기와 마찬가지로 달러 대출이 더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어요."
"은행에서는 3분기에 부실채권비율이 소폭 하락하고, 연말에는 약 6.3%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해요."
"말씀드린 대로, 올해 예금은 총 10% 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어요."
질문과 답 11
인플레이션과 대출·국채 선택
질문 (Daniel Vaz · Safra): 애널리스트가 인플레이션에 대한 최신 거시경제 전망과, 대출 성장이 다시 늘어날지 아니면 고수익 국채 투자 때문에 대출이 늘지 않을지 물었어요.
답: 인플레이션은 약 29%, GDP는 약 2.6%로 보고 있어요. 은행은 대출 사업을 키우고 싶어 하고, 대출이 지속 가능한 사업이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국채도 매입했고, 내부 위험 관리 기준을 지키면서 국채 거래와 보유도 계속할 계획이에요.
"저희는 대출 사업을 키우는 데 집중하고 있어요. 대출이 저희가 키우고 싶은 사업이고, 지속 가능한 사업이기 때문이에요." — Gonzalo Covaro
선거 전망과 ROE 목표
질문 (Ernesto María Gabilondo Márquez · BofA): 애널리스트가 선거와 거시경제 전망이 사업 분위기, 소비자 부채, 금융 기회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그리고 현재 ROE와 하반기 전망, 중기 ROE 회복 시점도 물었어요.
답: 선거는 변동성을 줄 수 있지만 중앙은행의 외환보유액이 더 강해져서 위험이 통제될 거라고 봐요. 올해 ROE는 현재 약 10%로 보고 있고(누적 7%), 연말에는 약 12%를 목표로 해요. 중기 목표는 약 15%, 장기적으로는 15%에서 20% 사이를 목표로 하고 있어요.
"수익률, ROE에 대해 말씀드리면, 올해 ROE는 약 10%로 보고 있어요." — Gonzalo Covaro
예금 성장과 대출 재원
질문 (Daer Labarta · Goldman Sachs): 애널리스트가 2분기 예금(특히 페소 저축)이 계속 늘어날 수 있을지, 앞으로 페소·달러 대출을 어떻게 예금으로 조달할지 물었어요.
답: 2분기에 예금이 늘었고, 올해 전체 예금이 10% 정도 늘 것으로 기대해요. 대출이 늘 때 예금을 더 모으고, 정기예금은 시차가 있어요. 달러 예금도 약간 늘고 있지만 예전만큼은 아니에요. 필요하면 달러 상업어음으로 달러 대출 재원을 마련할 계획이에요.
"말씀드린 대로, 올해 예금 전체가 10%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요." — Gonzalo Covaro
인플레이션 하락 시 NIM 유지
질문 (Brian Flores · Citi): 애널리스트가 대출 수익률이 떨어질 때 NIM(순이자마진)에 어떤 압력이 생길지, 조달비용 하락과 채권 운용이 얼마나 버팀목이 될지, 그리고 ROE 확대의 주요 요인이 무엇인지(대출 성장, 신용비용 하락, 효율성, 자산구조 변화 등) 물었어요.
답: 인플레이션이 떨어지면 마진 압박이 있을 것으로 보고, 올해 은행 NIM은 약 16%로 예상해요. 내년에도 인플레이션이 더 떨어지면 추가 하락 가능성이 있어요. ROE를 키우는 주요 요인은 대출 성장이고, 그 다음이 신용비용 하락과 효율성 개선이에요.
"올해 은행 기준으로 보면, 연간 마진은 16% 정도로 보고 있어요." — Gonzalo Covaro
신용비용과 NIM: 은행 vs 그룹
질문 (Yuri Fernandes · JPMorgan): 애널리스트가 8.3% 신용비용 전망이 평균인지 연말 수치인지, Banco Galicia만 해당하는지 그룹 전체인지, 그리고 NIM 수치가 은행과 그룹 각각 평균인지 연말 수치인지 물었어요.
답: 이 수치들은 은행 기준이에요. 은행 신용비용은 현재 9.3%에서 연말에는 8.3%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해요. 마진은 은행이 약 16%, 그룹 전체는 연말에 약 17%로 보고 있어요.
"8.3%는 은행만 해당하고, 지금은 9.3% 수준이에요." — Gonzalo Covaro
소매 대출 성장과 NPL 요인
질문 (UBS): 애널리스트가 최근 분기처럼 소매 대출을 계속 조심스럽게 운용할지, NPL(연체율)을 끌어올리는 부문과 그 추이를 물었어요.
답: 소매 개인대출을 신중하게 늘릴 계획이고, 하반기에는 개인대출이 약 4%에서 5% 성장할 것으로 기대해요. NPL은 주로 신용카드와 개인대출에서 나오지만, 단기 연체율은 개선되고 있어요. 연말에는 은행 NPL이 6.3%까지 떨어질 것으로 보고 있어요.
"하반기에는 개인대출 포트폴리오가 4%에서 5% 성장할 수 있다고 봐요." — Gonzalo Covaro
달러 대출 한도와 환율 전망
질문 (Carlos Gomez-Lopez · HSBC): 애널리스트가 달러 대출 비중이 3분의 1까지 늘었는데 내부 한도가 있는지, 올해와 내년 말 환율 전망도 물었어요.
답: 달러 유동성 한도를 엄격하게 두고 있고, 40%에서 50% 사이를 목표로 하고 있어요. 현재 이 기준을 잘 지키고 있어요. 달러 대출은 대부분 단기 수출금융이고, 추가로 늘릴 여유도 있고 필요하면 달러 상업어음도 활용할 수 있어요. 환율은 연말에 약 1,600, 내년 말에는 약 2,000으로 보고 있어요.
"저희는 달러 유동성을 항상 40%에서 50% 사이로 유지하고 있고, 이 기준을 잘 지키고 있어요." — Gonzalo Covaro
Naranja X NPL과 충당금 회복
질문 (Pedro Farall · Latin): 애널리스트가 Naranja X의 충당금이 NPL(연체율) 상승에도 줄어든 이유, 신규 NPL 추이, 충당금 커버리지(94% Naranja X, 90% 은행)가 바닥인지 연말에 100%로 회복될 수 있을지 물었어요.
답: Naranja X는 2분기에 신용비용이 줄었고, 하반기에도 추가 감소를 기대해요. NPL은 연말에 약 17%로 떨어질 전망이고, 단기 연체율도 개선되고 있어요. 커버리지는 100% 가까이 회복될 것으로 보고, 은행은 다음 분기에 약 95%, 연말에는 100%에 가까워질 것으로 기대해요.
"말씀하신 대로, 2분기부터 신용비용이 줄고 있고, 하반기에도 추가 감소를 기대하고 있어요." — Hernán Garcia (CFO)
페소·달러 대출 성장 비중
질문 (Lisandro Lloveras · one618): 애널리스트가 10%에서 15% 대출 성장 전망이 실제로 페소 대출의 실질 성장인지, 아니면 대부분이 달러 대출에서 나오는지 물었어요.
답: 페소 대출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실질 성장은 아주 작을 거예요. 10%에서 15% 성장의 대부분은 상업용 달러 대출에서 나올 것으로 보고 있어요.
"페소 대출은 성장폭이 작을 거예요." — Gonzalo Covaro
효율성 목표와 규제 전망
질문 (Ignacio Sniechowski · Invertir en Bolsa): 애널리스트가 2026년 말 은행 효율성 비율과 시너지 이후 장기 목표, 대출세·지급준비율 등 규제 변화 가능성도 물었어요.
답: 2026년에는 효율성 비율을 40% 아래, 약 39%로 목표하고 있어요. 장기적으로는 마진이 허락하면 37%에서 38%까지 낮추는 것이 목표예요. 규제 측면에서는 단기적으로 지급준비율 인하는 없을 것 같고, 이자에 붙는 부가가치세(VAT) 등 세금 인하가 논의될 수 있고, 대출에 도움이 될 거예요. 이날 아침 발표된 신규 주택담보대출 프로그램도 긍정적으로 보고 있어요.
"2026년에는 은행 효율성 비율을 40% 아래, 약 39%로 맞추려고 해요." — Gonzalo Covaro
비달러 기업 대상 달러 대출
질문 (Federico Cabelli · AdCap): 애널리스트가 규제당국이 비달러 매출 기업에도 달러 대출을 허용했는데, 은행이 이런 대출을 늘릴 계획인지 물었어요.
답: 이번 발표가 은행에는 큰 변화가 아니에요. 이미 달러 상업어음을 활용해 비달러 생산자에게 대출을 해왔어요. 앞으로도 개별 심사를 통해 신중하게 승인할 계획이고, 위험 관리와 평가절하 위험 때문에 대출을 크게 늘릴 계획은 없어요.
"저희는 이미 달러 상업어음을 활용해왔기 때문에, 이번 발표가 크게 달라지는 점은 없어요." — Gonzalo Cova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