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9 실적 발표 콜 — 4분기 실적과 내년 전망
Forestar는 4분기 매출 $5.81억을 기록했고, 2027 회계연도에는 매출 $14억–$15억을 예상해요.
매출 $6억 (예상 $6억) · EPS $1.15 (예상 $1.25) · 다음 분기 회사 전망 매출 $14억–$15억
핵심 발언
"4분기에 토지 매입과 개발에 $2.99억을 투자했어요. 연간 기준으로는 $13억을 투자했어요."
"연말 기준 유동성이 $13억이고, 이 중 $6.57억은 제한 없는 현금, $6.58억은 사용하지 않은 신용 한도예요."
"D.R. Horton은 우리에게 최대이자 가장 중요한 고객이에요. 2026 회계연도에 D.R. Horton이 착공한 주택 중 14%가 Forestar가 개발한 부지에서 시작됐어요."
질문과 답 2
Horton 인도 물량의 3분의 1 달성
질문 (Ryan Gilbert · BTIG): Forestar가 D.R. Horton 인도 물량의 3분의 1을 Forestar 부지에서 달성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2027–2028년에 어떤 방법이 도움이 될지 물었어요. 또, $6.5억 현금을 토지, 전략적 거래, 자사주 매입 중 어디에 쓸 건지, 최근 헐값 토지 매물(어려움에 처한 토지)이 나오고 있는지도 물었어요.
답: Forestar가 여러 시장에서 목표를 향해 진전했지만, 더 빠르게 성장해야 한다고 했어요. Forestar는 65개 시장에 있고 Horton은 약 130개 시장에 있어요. 서부 지역에서 사업을 확장하면 2027년과 2028년에 도움이 될 거라고 했어요. 토지와 개발에 $13억을 투자할 계획이고, 2027 회계연도에는 대부분을 개발에 쓸 예정이에요. 자사주 매입은 현금 사용에서 가장 우선순위가 아니라고 했어요. 분기 후반에 헐값 토지 매물이 더 많이 나오고 있고, 하나하나 검토 중이라고 했어요. 이런 매물은 토지 뱅크 경쟁사보다는 개인 주택 건설업체 개발자 쪽에서 더 많이 나오고 있다고 했어요.
"여러 시장에서 3분의 1 목표에 상당한 진전을 이뤘어요." — Anthony Oxley (CEO)
매출총이익 하락 원인과 비용 전망
질문 (Paul Przybylski · Wolfe): 매출총이익률이 낮아진 게 원자재 등 비용 상승 때문인지, 가격 정책 때문인지, 무엇이 영향을 줬는지 물었어요. 또, Forestar가 지금 서부 시장에서 부지를 사야 하는지, 아니면 기다려야 하는지, 2027년에 유가·연료 할증이 마진에 영향을 줄지도 물었어요.
답: 이번 분기 매출총이익률 하락은 두 가지 일회성 요인 때문이라고 했어요. 두 건의 손상차손과, 추가 법률비용·빗물 처리 비용이 든 프로젝트 마무리가 있었어요. 이런 요인을 빼면 매출총이익률은 20.8%로, 기존 20%–23% 범위 안에 들어요. 전반적으로 비용 상승은 크지 않았고, 가격도 안정됐으며, 시공업체 구하기도 쉬워졌다고 했어요. 핵심 부지 매출총이익률은 21%로, 작년 21.3%와 비슷해요. 서부 지역에서는 대형 프로젝트보다 작고 빠르게 회전하는 거래에 집중한다고 했어요. 유가 관련 비용 압박은 현재로선 뚜렷한 영향이 없고, 부지를 실제로 개발하는 데 12개월이 걸린다고 했어요.
"이번 분기에는 $760만 규모의 손상차손이 두 건 있었어요." — James Allen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