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9.10 실적 발표 콜 — 사상 최대 매출과 수주잔고
FEI는 1분기 매출 $2,350만으로, 전년 같은 분기보다 70% 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어요.
매출 $0억 (예상 $0억) · EPS $0.41 (예상 $0.15)
핵심 발언
"1분기 매출이 $2,350만으로 FEI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고, 전년 같은 분기보다 70%, 직전 분기보다 52% 늘었어요."
"이번에 조달한 자본으로 추가 고객 요청에 대응할 수 있는 확장에 나설 수 있게 됐고, 그 결과 2029 회계연도에 최소 $1.5억 목표를 더 빨리 달성하거나, 그 목표를 더 크게 만들 수 있을 거예요."
"양자 센싱 분야에서는 GPS가 없는 환경에서 자기장 내비게이션을 위한 첨단 센서 개발에 빠르게 진전하고 있어요."
질문과 답 5
Turbo 제품과 수주, 생산, 수익성
질문 (Jeff Van Rhee · Craig-Hallum): Turbo 제품의 수주 상황, 사용처, 매출에 대한 최신 상황과, 자금 지원된 수주잔고와 지원되지 않은 수주잔고, 그리고 향후 12개월치 비중에 대해 물었어요. 생산 확대 상황, 저궤도 위성(LEO) 관련 소식, 앞으로 수익성에 영향을 줄 만한 요인도 물었어요.
답: 지금은 Turbo 제품을 소량씩 생산 속도로 납품하기 시작했고, 앞으로 물량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요. 현재 Turbo는 유인 항공기에 쓰이고 있고, 드론 적용 논의와 우주용 방사선 내성 강화 작업도 초기 단계예요. 보고된 수주잔고는 전부 자금 지원이 된 것이고, 지원되지 않은 수주잔고는 공개하지 않지만 보고된 수치의 몇 배 수준이라고 했어요. 수주잔고의 약 65%가 향후 12개월치예요. 생산 확대는 잘 되고 있지만 한계가 있어 일정은 선별적으로 관리하고 있어요. 저궤도 위성(LEO) 사업은 시연 단계에서 초기 생산 단계로 넘어가고 있고, 현재로서는 수익성에 큰 압박은 없지만 계속 신중하게 관리할 계획이에요.
"지금 시점에서 Turbo 제품을 생산 속도로 납품하기 시작했어요." — Thomas McClelland (CEO)
신규 방산 기업과 미사일 배터리 사업
질문 (John Sigmund · Stifel): 신규 방산 기술 기업과의 거래 성과, 그리고 Patriot, THAAD 미사일 생산 증가가 배터리 사업에 미칠 영향에 대해 물었어요.
답: 신규 기업과의 성과는 주로 우주 분야에서 두드러졌고, Intuitive Machines, Stennis 같은 신생 우주 기업과 논의가 있었어요. 방산 쪽에서는 기회는 있지만 아직 성과가 적고, Anduril과도 소통 중이라고 했어요. Patriot, THAAD 미사일 관련해서는 사업 규모가 매우 커질 것으로 보고 있고, 미사일 활동이 늘고 더 많은 곳에 배터리가 필요해지면 회사에도 더 많은 사업 기회가 생긴다고 했어요.
"지금 시점에서 이 분야의 성과는 주로 우주 환경에서 나오고 있다고 생각해요." — Thomas McClelland (CEO)
자동화와 양자 센서 활용
질문 (Steve Levinson · Big Rock): 생산 자동화가 수익성이나 생산량을 높일 수 있는지, 그리고 양자 센서가 우주에서 지구 자기장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는지 물었어요.
답: 자동화와 생산량을 높일 수 있는 장비, 특히 수정 크리스털 제조 쪽을 검토 중이에요. 아직 생산량이 크지 않고 다소 맞춤형이지만 점점 늘고 있어요. 열진공 챔버 같은 시험 장비도 더 필요해요. 양자 센서는 우주에서도 의미 있는 측정이 가능하지만, 전체적으로는 수량이 많지 않을 것 같고, 회사는 이 분야를 계속 추진할 계획이에요.
"생산량을 높일 수 있는 추가 장비 도입을 검토하고 있어요." — Thomas McClelland (CEO)
우주 사업 매출과 수주/매출 비율
질문 (Michael Eisner): 우주 사업에서 매출이나 기회가 가장 많은 분야와, 현재 수주/매출 비율(book-to-bill)이 얼마인지 물었어요.
답: 매출은 기존 위성 사업과 새로운 저궤도 위성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분야에서 늘고 있어요. 여러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진행되면서 추가로 들어오고 있다고 했어요. 이번 분기 수주/매출 비율은 약 1.76대 1이라고 했어요.
"이번 분기 수주/매출 비율은 약 1.76대 1이에요." — Steven L. Bernstein (CFO)
연구개발비와 배당 가능성
질문 (Robert Smith · Center of Performance Investing): 현재 연구개발(R&D) 비용과, 매출 성장 목표를 고려할 때 R&D 비중이 어떻게 될지, 그리고 기관투자자 유치를 위해 소액 현금 배당을 고려할 생각이 있는지 물었어요.
답: 연구개발비는 외부 자금 유치에 집중하고, 내부 R&D는 정부 지원 사업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요. 내부 R&D는 매출의 10% 미만으로 유지할 계획이고, 매출이 늘면 절대 금액은 늘 수 있다고 했어요. 배당은 과거에 한 적이 있고, 앞으로도 현금 배당을 고려할 수 있지만 확정된 것은 없다고 했어요.
"현재로서는 연구개발비가 매출의 10% 미만으로 유지될 것으로 예상해요." — Thomas McClelland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