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13 실적 발표 콜 — NAV 회복과 포트폴리오 재편
EIC의 주당 순자산가치(NAV)가 $12.52로, 직전 분기보다 4% 올랐어요.
매출 $-0억 (예상 $0억) · EPS $0.85 (예상 $0.33)
핵심 발언
"NAV 개선은 1분기 변동성 이후 대출 가격과 CLO 가치가 의미 있게 회복된 덕분이에요."
"저희는 성과가 부진한 일부 CLO 운용사에서 자본을 빼고, 확신이 더 큰 CLO와 다른 사모 신용 투자로 옮기며 포트폴리오를 재편했어요."
"2분기 동안 저희는 6% Series AA 전환우선주 $100만을 발행했어요."
질문과 답 2
현금 배당 감소와 자사주 매입 계획
질문 (Erik Zwick · Lucid): 반복적으로 지급되는 현금 배당이 왜 줄었는지, 시장 요인 때문인지 아니면 포트폴리오 성과 때문인지 물었어요. 다시 늘어나려면 어떤 변화가 필요한지도 물었고, 자사주 매입 현황과 최근 CLO(대출채권담보부증권) 거래량 증가가 미치는 영향도 질문했어요.
답: 경영진은 CLO 부채 부분에서 나오는 수익이 앞으로 몇 달 동안 기준금리 인상에 따라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어요. 최근 현금 배당 감소는 주로 CLO 지분 부분에서 스프레드(이자 차이) 축소와 쿠폰(이자) 재설정 때문에 현금 흐름이 줄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어요. 또, 채권 이자 지급이 반년에 한 번이라 어떤 분기는 낮고 다음 분기는 높을 수 있다고 했어요. 자사주 매입에 대해서는, 주가 할인율과 일일 거래량을 모두 고려하고 있다고 했어요. 매입이 거래량에 영향을 줘서 최근에는 자사주 매입을 줄였고, 현재 레버리지는 목표치보다 낮으며, 대출 한도(리볼버)는 아직 사용하지 않았다고 했어요.
"CLO 부채 부분에서 나오는 수익은 앞으로 몇 달 동안 기준금리 인상에 따라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요." — Daniel Ko
낮은 레버리지와 향후 계획
질문 (Timothy D'Agostino · B. Riley): 현재 레버리지가 약 12%인 이유와, 25–35% 목표로 어떻게 다시 올릴 계획인지 물었어요. 또, EIC의 '기타 투자' 부분이 ECC와 어떻게 다른지도 질문했어요.
답: 경영진은 올해 초 8% EICC 등 가장 비싼 우선주를 상환했다고 했어요. CLO 투자 기회와 비교해 이자 부담이 크기 때문이었다고 설명했어요. 최근에는 6% 금리의 EIC AA와 AB 전환형 영구 우선주 발행을 시작했고, 앞으로 몇 분기 동안 계속 발행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리볼버는 아직 사용하지 않았지만, 사용하면 레버리지가 더 올라갈 수 있다고 했어요. 기타 투자에 대해서는, EIC의 기타 투자 부분이 ECC와 비슷하고 겹치는 부분도 많다고 했어요. 다만 EIC가 더 작아서 집중도가 낮고, 앞으로도 겹치는 투자 비중이 많아질 것으로 본다고 했어요.
"6% 금리의 EIC AA와 AB 전환형 영구 우선주 발행을 시작했고, 이 조건이 매우 매력적이라고 생각해요." — Daniel K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