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9 실적 발표 콜 — 우선주 발행과 시장 변화
Dynex는 Series D 우선주를 발행해 순수입 $1.16억을 조달했어요.
매출 $1억 (예상 $1억) · EPS $0.38 (예상 $0.39)
핵심 발언
"이 결과로, 이런 자산들의 듀레이션과 예상 현금흐름이 더 안정적이 됐고, 무엇보다 모기지 시장의 컨벡서티가 크게 개선됐어요."
"이번 발행으로 전체 자본 중 우선주 비중이 약 3%에서 7%로 늘어났어요."
"25개 이상의 거래상대방을 통해 $240억 이상의 레포 자금을 유지하고 있어요."
질문과 답 5
레버리지와 보유 포지션
질문 (Doug Harter · U. S. Bancorp): 회사의 위험 관리와, 시장이 약세이고 스프레드가 벌어질 때 레버리지를 더 높일 수 있는지 물었어요. 또 20% 이상의 수익률 목표를 어떻게 계산하는지도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자금 조달 환경이 좋아서 변동성이 커져도 포지션을 유지할 수 있다고 했어요. 머니마켓 펀드가 성장했고, 머니마켓 펀드에 $8조가 있다고 했어요. 내재 변동성이 실현 변동성보다 더 많이 올랐고, 이런 점이 현재 레버리지를 유지하는 데 자신감을 준다고 했어요. 수익률에 대해서는, 레버리지를 쓴 자기자본이익률(ROE)은 자체 모델로 계산한다고 했어요. 5–6배 레버리지에서는 약 20%의 고정 ROE, 6.5배에서는 약 25% ROE가 나온다고 했고, 이 모델에서 레버리지는 약 10배라고 했어요.
"결국 이런 점들이 저희가 시장 변동성 속에서도 포지션을 유지할 수 있는 중요한 기반이 돼요." — Terrence J. Connelly Jr.
순자산가치와 비용 비율
질문 (Bose George · KBW): 순자산가치(북밸류) 현황과, 비용이 왜 줄었는지, 앞으로도 2% 비용 비율이 맞는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금요일 기준으로 배당금을 뺀 추정 순자산가치가 $10.95라고 했어요. 일반관리비(G&A)는 작년 같은 시기보다 약 40% 줄었고, 2% 비율에 계속 집중하고 있다고 했어요. 비용이 줄어든 주된 이유는 회사 실적과 주주 가치에 맞춰 보상 비용이 줄었기 때문이라고 했어요.
"말씀드린 대로, 일반관리비는 작년 이맘때보다 약 40% 줄었어요." — Smriti Laxman Popenoe (CEO)
기관 수요와 우선주 비중
질문 (Melissa Lobo · UBS): 은행, GSE(정부지원기관), 해외 투자자 등에서 수요가 어떤지, 현재 스프레드에서 누가 추가 매수자인지 물었어요. 또 자본 구조에서 우선주 비중을 어떻게 봐야 하는지도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9월에 GSE가 시장에 있었던 것으로 보이고, 모기지에 대한 매수세를 뒷받침했다고 했어요. Norges Bank 같은 해외 투자자도 관심을 보였고, 모기지 리츠(REIT) 업계도 중요하다고 했어요. 우선주에 대해서는, 전체 자본 구조에서 우선주 비중이 약 7%이고, 이 비중은 더 높아질 수 있다고 했어요. 우선주 발행이 회사에 이익이 됐고, 앞으로도 기회가 있을 때 활용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Mike가 언급한 전체 수치를 보면, 자본 구조에서 우선주 비중이 약 7%예요." — Smriti Laxman Popenoe (CEO)
헤지 시점과 쿠폰 선호
질문 (Jason Stewart · Compass Point): 언제, 왜 헤지 전략을 바꿨는지, 분기 말 포지션에 만족하는지 물었어요. 또 할인된 저쿠폰 풀과 현재 쿠폰 TBA 중 어떤 게 더 가치 있다고 보는지도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금리가 오를 때마다 점진적으로 헤지 비중을 늘렸고, 금리 상승에 맞춰 전략적으로 헤지를 추가했다고 했어요. 금리가 5%를 넘으면서 모기지 특성이 바뀌었고, 스왑과 국채선물 쪽에서 장기 헤지를 소폭 늘렸다고 했어요. 쿠폰 선택에 대해서는 5.5% 이하 쿠폰이 컨벡서티(가격 변동성)와 안정적인 듀레이션(만기) 측면에서 가장 매력적이라고 했어요.
"금리가 5%를 넘으면서, 모기지의 컨벡서티 측면에서 새로운 특성이 뚜렷해졌어요." — Terrence J. Connelly Jr.
금리 변동 위험과 배당 여력
질문 (Trevor Cranston · Citizens JMP): 금리가 크게 오르거나 내릴 때 위험에 대한 회사의 시각, 그리고 MBS(주택저당증권) 수익성, 현재 포트폴리오가 배당을 충분히 뒷받침하는지, 분기 중 변화 이후 배당 정책을 어떻게 보고 있는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내재 변동성이 실현 변동성보다 확실히 높아서, 이 점이 ROE(자기자본이익률)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했어요. 금리가 높은 환경에서도 모기지의 컨벡서티 특성이 안정적이고, 연 4.5% 수준의 낮은 주택 거래량이 꾸준한 현금 흐름을 뒷받침한다고 했어요. 이번 분기에는 레버리지를 줄이지 않아 수익 창출력이 유지됐고, 이 점이 배당 여력에 대한 자신감으로 이어진다고 했어요. ROE 예시에서 쓴 레버리지는 10배였고, 분기 말에는 9배였으며, 분기 말 이후로도 순매수 자산이 늘었다고 했어요.
"Trevor, 포트폴리오의 수익 창출력에 다시 주목해야 해요. 이번 분기에는 레버리지를 줄이지 않았어요." — Smriti Laxman Popenoe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