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13 실적 발표 콜 — 리테일·CPG·기프트카드에 집중
종료 ARR은 $1,160만이고, 파이프라인은 30배 이상 늘었으며 31개 이상의 리테일 업체가 참여하고 있어요.
매출 $0억 (예상 $0억) · EPS $-0.54 (예상 $-0.33)
핵심 발언
"첫 번째 우선순위는 산업 초점과 메시지를 좁히고, 리테일(특히 Secure Gift Card 솔루션)과 CPG라는 두 핵심 산업에 상업 역량을 집중하는 거예요."
"최근 영입한 최고매출책임자가 글로벌 영업, 파트너십, 고객 성공을 한 명이 책임지게 해, 앞서 말한 책임 공백을 해소할 거예요."
"Secure Gift Card 프로그램은 빠르게 개념 검증에서 실제 운영 단계로 넘어갔고, 앞서 언급한 대로 Schnucks가 중심이에요."
질문과 답 3
소매와 CPG에 집중하는 이유
질문 (Joshua Reilly · Needham): 왜 소매와 CPG(소비재)가 집중할 만한 산업인가요? 그리고 시니어 영업팀 인력 충원과 팀 운영은 언제쯤 완료되나요? 가격 정책이나 패키지 변경, 2026년 기프트카드 매출 가능성, 그리고 ARR(연간 반복 매출) 이탈과 회사 전망도 궁금합니다.
답: 소매와 CPG는 이미 회사의 기존 솔루션이 잘 적용되는 분야이고, 특히 소매 기프트카드 프로그램에서 차별화가 가장 크다고 했어요. 소매 솔루션 담당 부사장과 최고매출책임자(CRO)를 이미 채용했고, 8월 말이나 9월까지 1–2명 더 채용할 예정이에요. 시니어급 인력 충원은 3분기 말까지 마무리할 계획이고, 계정 담당자 채용은 3분기와 4분기 내내 이어질 거라고 했어요. 가격 정책은 기프트카드 쪽은 이미 잘 정리되어 있고 바로 확대할 수 있지만, 다른 영역은 재정비가 필요하다고 했어요. 2026년 연말 기프트카드 매출은 지금은 추가로 약속하지 않고, 수요가 4분기 말과 2027년 1분기 초에 더 커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어요. 최근 ARR 이탈은 두 고객에서 나왔고, 이들은 이제 전체 ARR의 10% 미만이라고 했어요.
"시니어급 인력 충원은 3분기 말까지 마무리할 계획이고, 계정 담당자 인력은 3분기와 4분기 내내 계속 늘릴 거예요." — Paul Carreiro (CEO)
자본 계획과 소매점 확대, 기프트카드 수익성
질문 (Vijay Homan · Craig-Hallum Capital Group): 앞으로 자본은 어떻게 쓸 계획인가요? 손익분기점 달성에 집중하나요, 아니면 성장을 더 빠르게 노리나요? 8월과 10월에 확대되는 두 소매점의 규모나 매출 가능성은 어느 정도인가요? 매장이 많아질 때 기프트카드 수익성은 얼마나 확장 가능한가요?
답: 자본 조달은 주로 영업 조직 확대에 쓸 예정이고, 최대한 비용을 늘리지 않는 방향으로 하겠다고 했어요. 전체 투자금의 90% 이상이 이쪽에 들어갈 거라고 했어요. 두 소매점 확대 규모는 지금은 밝히지 않았지만, 일부는 세계 최대 소매점 중 하나이고, 처음에는 작게 시작해도 빠르게 큰 규모로 확대할 수 있다고 했어요. 기프트카드 수익성은 매장 수가 수십만 개로 늘어날 때 볼륨(거래량) 기반으로 이미 구조가 잡혀 있고, InComms, Blackhawk 같은 집계업체와 소매 고객들과 이미 이런 방식으로 일하고 있다고 했어요. 다만 대형 고객은 개별 협상이 필요하다고 했어요.
"전체 투자금의 90% 이상이 이쪽(영업 조직 확대)에 들어갈 거예요." — Paul Carreiro (CEO)
GS1 Digital Link의 중요성
질문 (Jeffrey Milton Bernstein · Silverberg & Bernstein): GS1 Digital Link가 왜 고객이 더 빨리 도입할 기회라고 보나요? 이 계약이 다른 계약과 다른 점은 뭔가요?
답: GS1 Digital Link는 외부에서 강제하는 요인(규제나 Sunrise 이니셔티브) 때문에 도입에 명확한 이유와 긴급성이 생긴다고 했어요. 또 이미 검증된 CPG 솔루션이 있고, 대형 CPG 제조·유통사에 4만 5,000개 SKU를 성공적으로 적용한 사례가 있어서, 이런 경험을 다른 CPG 기회에도 반복할 수 있다고 했어요.
"영업에서는 외부 규제 같은 강제 요인이 있으면, 도입 필요성을 설명하기가 훨씬 쉬워요." — Paul Carreiro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