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6 실적 발표 콜 — 원전 계약·연간 실적 전망 상향
조정 영업이익 전망을 주당 $11.50–$12.50로 올렸어요.
매출 $75억 (예상 $77억) · EPS $2.55 (예상 $2.29)
핵심 발언
"지난 콜 이후 약 920메가와트 규모의 장기 원전 계약을 체결했어요. 이 계약들은 회사가 생각하는 장기 가치와 일치해요."
"FERC는 모든 지역 전력망 운영자에게 기존 요금제가 대형 부하의 공정하고 합리적인 전력망 연결을 보장하는지 설명하거나, 요금제 개정안을 제안하라고 명령했어요."
"오늘 매우 경쟁적인 절차를 거쳐 LS Power와 Brazos Valley Energy Center를 $8.6억, 즉 킬로와트당 약 $1,420에 매각하기로 합의했어요."
질문과 답 8
새 원자력 계약 조건과 고객
질문 (Nicholas Campanella · Barclays): 장기 원자력 계약의 가격과 조건이 괜찮은지요? 고객이 초대형 클라우드 기업인지, 전통적인 상업 고객인지요? 이 계약이 Walmart와 별도 추가 계약인지요?
답: 경영진은 고객이 누구인지 밝히지 않았어요. 이번 계약이 원자력 발전소의 장기적인 가치에 대한 회사의 관점과 일치하며, 여러 시장 기회 중 하나라고 했어요.
"이번 계약은 원자력 발전소의 장기 가치에 대한 회사의 관점과 일치해요." — Joseph Dominguez (CEO·회장)
양자 계약 방식과 고객 솔루션
질문 (Daniel Eggers): 인터커넥트 대기열의 메가와트 구성을 어떻게 봐야 할까요? 증설, 배터리, 피커(피크 발전기) 등과 비피크 시간대, 앞서 언급한 5기가와트에 대해 양자 계약이 어떤 역할을 하나요?
답: 양자 계약 방식은 비공개지만, 메가와트 제출 시 증설, 배터리, 피커 등 다양한 솔루션을 모두 포함했다고 했어요. 경영진은 고객이 원하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동기이며, 양자 계약이 실제로 계약을 성사시키는 통로라고 강조했어요.
계약 지역과 가격 범위 추이
질문 (Steven Fleishman · Wolfe): 새 원자력 계약이 PJM 지역에 있나요? 메가와트시당 $20–$50 범위 내에서 가격은 어떤 추세인가요?
답: 구체적인 지역은 밝히지 않았지만, 자산 대부분이 PJM에 있다고 했어요. 가격에 대해서는 고객 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공개한 $20–$50 범위를 그대로 유지하고, 그 범위에 대해 계속 확신한다고 했어요.
"고객의 구체적인 가격 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그 범위를 그대로 유지할 거예요." — Shane Smith (CFO)
ERCOT Batch Zero와 시장 전망
질문 (David Arcaro · Morgan Stanley): ERCOT의 Batch Zero에 프로젝트가 있나요? ERCOT 전력 가격과 배터리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어떻게 보나요?
답: Calpine 인수로 확보한 프로젝트를 포함해 Batch Zero 과정에 있는 부지가 있다고 확인했어요. 배터리 저장 등은 전력 수요보다 먼저 그리드에 들어와 가격에 압박을 주고 있으며, 앞으로 데이터센터가 가동되면 시장이 더 타이트해질 것으로 예상했어요.
"배터리 저장 등은 전력 수요보다 먼저 그리드에 들어와 있어요." — Joseph Dominguez (CEO·회장)
자본 배분과 PJM 고객 분위기
질문 (Jeremy Tonet · JPMorgan): 13페이지에서 성장 투자나 자본 배분 표에 새로운 내용이 있나요? PJM에서 가격 변화에 따라 고객 분위기는 어떻게 달라졌나요?
답: $0.20 하한선은 최근 4개월간 $22억의 자사주 매입 등 진전을 반영한 것이고, 성장 범위를 바꿀 만한 추가 공개 내용은 없다고 했어요. 불확실성이 계약 성사에 방해가 되며, 고객들은 명확한 규칙을 원하고, PJM의 규칙이 더 명확해지면서 계약 활동이 재개되고 있다고 했어요. 최종 규칙이 정해지면 더 빨라질 것으로 봤어요.
"$0.20 하한선은 최근 4개월간 $22억 자사주 매입 등 진전을 의미해요." — Shane Smith (CFO)
PJM 공동입지 시기와 신규 원자력 관심
질문 (Sophie Karp · KBCM): PJM 공동입지(같은 지점에 부하와 발전 연결) 명확화의 다음 단계와 시기는 언제인가요? 미국 내에서 지금 신규 원자력 건설이 경제적으로 타당한 곳이 있나요?
답: PJM은 90일 연장 후 11월쯤 답변이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이후 2027년 1–2분기에 FERC 명령이 있을 것으로 봤어요. 공동입지와 하이브리드 솔루션(여러 자원 결합)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했어요. 신규 원자력은 뉴욕에서 논의 중이지만 당장 공개할 내용은 없고, 미래 개발을 위해 부지를 준비 중이라고 했어요.
"공동입지에 대한 규칙 명확화는 2027년 1–2분기에 나올 것으로 봐요. PJM이 원래 2029년을 목표로 했던 것보다 훨씬 빨라요." — Joseph Dominguez (CEO·회장)
유휴 발전소 활용과 배터리 역할에 대한 고객 시각
질문 (James West · Melius): 고객들이 유휴 발전소를 활용하거나 그 근처에 새로 짓는 것, 기존 용량에 추가하는 것에 적극적인가요? 배터리가 이제 의미 있는 장기 저장 역할을 할 수 있나요?
답: 고객들은 매우 전문적이고, 재허가, 증설, 공동입지, 기존과 신규 자원 결합 등 모든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했어요. 배터리는 4시간짜리 제품이 이미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고, Calpine과 Constellation이 개발과 통합에 강점이 있다고 했어요.
"고객들의 전력망에 대한 이해 수준이 에너지 회사만큼 높아졌다는 점이 정말 인상적이에요." — Joseph Dominguez (CEO·회장)
양자 계약 시기와 일리노이 원자력 조달
질문 (Julien Dumoulin-Smith · Jefferies): 양자 계약 협상이 RBP(리소스 확보 프로그램) 일정과 어떻게 맞물리나요? 일리노이 원자력 조달 일정은 다른 활동, CMC 만료와 어떻게 연계되나요?
답: RBP는 한 가지 방법일 뿐이고, 고객들은 양자 계약도 추진할 수 있으며, 자신들의 계약이 PJM의 새 규칙과 예비 전력 요건을 충족하는지 평가할 거라고 했어요. 일리노이 주는 IRP(장기 자원계획)와 조달 계획을 진행할 예정이고, Constellation도 그 과정에 참여할 거예요. 현재 일리노이 주와 별도 협상은 없다고 했어요.
"고객들이 궁금해하는 건, 자신이 맺는 계약이 앞으로 PJM 규칙을 충족해서 확실히 준수할 수 있느냐는 점이에요." — Joseph Dominguez (CEO·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