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2 실적 발표 콜 — Tupperware 인수 효과로 매출·수익성 확대
Tupperware를 포함한 첫 전체 분기에서 연결 매출이 전년 같은 분기보다 43.1% 늘어 MXN 4,832백만이 됐어요.
매출 $3억 (예상 $3억) · EPS $0.57 (예상 $0.61)
핵심 발언
"Tupperware에서는 핵심 직접판매 매출이 14% 늘어 사업의 성장세가 다시 살아났어요. Tupperware는 BeFra에 계속 통합되고 있어요."
"Jafra에서는 약간의 매출 부족이 있었어요. 더 강한 판촉 계획, 빠른 영업 실행, 경영진 교체로 이 문제를 바로잡고 있어요."
"프로포마 순차입금/직전 12개월 EBITDA가 1.65배로 개선됐어요. MXN 431백만 부채를 줄였고, 이자보상비율도 6.91배로 높아졌어요. 계속 부채를 줄이고 강한 EBITDA를 만들고 있어요."
질문과 답 3
Tupperware 신제품과 Betterware 성장
질문 (Eric Beder · SCC): Tupperware가 앞으로 어떤 신제품과 새로운 분야를 개발할 수 있는지, Betterware의 최근 회복세가 계속될 수 있고 멕시코 밖으로 확장할 수 있는지, 회사가 장기적으로 순부채와 잉여현금흐름을 어떻게 활용할 계획인지 물었어요.
답: Tupperware는 플라스틱과 용기 외에도 유리, 스테인리스, 세라믹 등 다양한 기회가 있다고 했어요. 앞으로 음료용품, 주방가전 등 새로운 분야로 확장할 계획이고, 혁신팀을 강화하고 David Kusuma를 영입했다고 했어요. Betterware는 3분기 연속 전년 같은 분기보다 성장하고 있고, 거의 두 자릿수 성장에 근접했다고 했어요. 멕시코 내에서 더 성장할 여지가 있고, 최근 에콰도르와 콜롬비아에도 진출했다고 했어요. 부채에 대해서는 지금 장기 순부채 목표를 제시하지는 않지만, 앞으로도 운영과 재무를 신중하게 관리하고, 부채비율을 낮추며, 현금은 투자, 설비투자(CAPEX), 배당, 부채 상환에 쓸 계획이라고 했어요.
"Tupperware에는 플라스틱과 용기 외에도 다양한 성장 경로가 있다고 생각해요." — Andres Chevallier (CEO)
회사 전망 변경, 마진, Jafra 대책, 일회성 비용
질문 (Linda Weiser · Water Tower): 회사에서 유기적 매출 성장 전망을 왜 낮추고 범위를 좁혔는지(Jafra 때문인지), Betterware의 매출총이익률이 Tupperware보다 왜 약해졌고 어떻게 대응할 건지, Jafra를 빠르게 회복시키기 위해 할 수 있는 일, Tupperware 인수 관련 일회성 비용 규모, 과거 미국 Tupperware 디자인을 쓸 권리가 있는지 물었어요.
답: Jafra는 비교적 빠르게 회복할 수 있다고 했고, 4분기에는 Jafra에서 중간 한 자릿수 성장(5% 안팎)을 기대한다고 했어요. 전체 회사 전망은 Jafra의 중간 한 자릿수 성장과 Betterware의 높은 한 자릿수 성장(7–9% 정도)을 합쳐서 높은 한 자릿수 유기적 성장(8–9% 정도)을 목표로 한다고 했어요. 마진 차이는 조달 방식 때문이라고 했어요. Tupperware는 대부분 멕시코와 브라질에서 직접 생산하지만, Betterware는 대부분 중국에서 조달해서 운송비 상승이 더 크게 영향을 줬다고 했어요. 가격, 판촉, 기타 전략으로 매출총이익률을 회복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Raul은 이번 분기 인수 관련 일회성 비용이 4,700만 멕시코 페소였다고 했고, Andres는 과거 글로벌 혁신 제품을 쓸 수 있을 수도 있지만, 앞으로는 중남미 시장에 맞는 제품 혁신에 집중할 거라고 했어요.
"기대치를 너무 높게 잡고 싶지는 않지만, 4분기 Jafra에서 중간 한 자릿수 성장은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 Andres Chevallier (CEO)
Tupperware 멕시코 성장 요인과 투자
질문 (Cristina Fernandez · Telsey Advisory Group): 지난 90일 동안 Tupperware 멕시코의 14% 성장에 어떤 변화와 학습이 있었는지, 앞으로 어떤 투자를 할 계획인지, 조달·생산 시너지에 대한 업데이트가 있는지 물었어요.
답: 단기적으로는 Tupperware 카탈로그(디자인과 상품 구성)를 새롭게 바꾸고, 판촉 기법을 도입했으며, 유통업자와 판매원 신뢰 회복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투어를 진행한 것이 회복의 시작이 됐다고 했어요. 앞으로는 세 가지 역량에 투자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첫째, 그동안 없었던 혁신팀을 만들고, 둘째, 브랜드별 앱 등 기술에 투자하고, 셋째, 비즈니스 인텔리전스(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에 투자한다고 했어요. 시너지에 대해서는 아직 조달과 생산 기회를 평가 중이고, 예를 들어 일부 Betterware 제품을 Tupperware 멕시코 공장에서 생산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지만, 아직 구체적인 수치는 내지 않았다고 했어요.
"Tupperware 카탈로그의 디자인과 상품 구성을 새롭게 바꿔서 훨씬 더 매력적으로 만들었어요." — Andres Chevallier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