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27 실적 발표 콜 — 관세 환급 재투자와 연간 전망 상향
회사에서 약 $5,500만의 관세 환급을 받았고, 올해 조정 EPS 전망을 $11.77–$11.97로 올렸어요.
매출 $30억 (예상 $30억) · EPS $2.96 (예상 $2.19)
핵심 발언
"이 환급금을 하반기에 모두 사업에 재투자해 고객에게 더 좋은 가치를 제공할 계획이에요."
"2026년 전체로 135개 신규 매장(순증 약 115개)을 올해 열 계획을 유지하고 있어요."
"영업이익률이 1%p 늘어서, 회사가 제시했던 0.6%p 증가 전망의 상단을 크게 넘었어요."
질문과 답 8
관세 환급금 사용과 이익률 상승 요인
질문 (Matthew Boss · JPMorgan): 왜 회사가 관세 환급금을 이익을 높이는 데 쓰지 않고 가격을 낮추는 데 썼는지 물었어요. 또 2분기 이익률이 좋아진 이유를 Kristin에게 설명해 달라고 했어요.
답: 경영진은 환급금을 고객에게 더 좋은 가치를 제공하는 데 재투자하기로 했고, 환급금 규모도 과거 카테고리 변경 때문에 $5,500만으로 비교적 작았다고 했어요. 이런 결정이 고객에게 옳다고 느끼고, 환급금을 이익에 반영하지 않아도 이익 목표는 달성할 수 있다고 했어요. Kristin은 2분기 이익률이 상품 이익률 0.7%p 상승, 공급망 효율 0.2%p, 판매관리비 효율 0.5%p 덕분이라고 했어요.
"무엇보다도, 이 결정이 고객에게 옳다고 느껴져요." — Michael O'Sullivan (CEO)
매출 전망과 환급금 재투자 계획
질문 (Irwin Boruchow · Wells Fargo): 관세 환급금을 가격 인하에 썼는데도 왜 더 공격적인 매출 전망을 내지 않았는지, 3·4분기 이익률 전망에 재투자가 어떻게 반영됐는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회사 전망이 여러 요인의 균형이라고 했어요. 날씨와 관세 이슈가 사라지고 환급금 재투자가 매출에 도움이 될 거라 낙관적이지만, 유가 상승과 다른 소매업체들도 재투자할 수 있어 효과가 줄 수 있어 조심스럽다고 했어요. Kristin은 환급금의 약 40%를 3분기, 60%를 4분기에 재투자하고, 이 재투자가 3·4분기 영업이익률 전망이 낮아진 유일한 이유라고 했어요. 이걸 빼면 가을 영업이익률은 0.1–0.3%p 개선이라는 기존 가정이 바뀌지 않았다고 했어요.
"다시 말씀드리면, 이번 재투자는 약 40%가 3분기, 60%가 4분기에 반영돼요." — Kristin Wolfe (CFO)
소비자 신중함과 재고 수준
질문 (Lorraine Maikis · BofA): 최근 소매업체 실적이 엇갈리는데 소비자에 대해 더 신중해졌는지, 올해 남은 기간 수요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 물었어요. 또 분기 말 기준 점포 재고가 왜 더 높았고, 그 수준에 대해 왜 괜찮다고 보는지도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유가 상승과 여러 소매업체의 저조한 실적 때문에 소비자에 대해 좀 더 신중해졌지만, 하반기 회사 전망과 추가 성장 가능성에는 여전히 긍정적이고 재고도 보수적으로 관리하고 있다고 했어요. Kristin은 점포 재고가 전년 대비 11% 늘었는데, 작년보다 홈 카테고리 재고가 많아졌고, 신학기 물량을 7월 말로 앞당겨 받았으며, 면세 쇼핑 시기 변화, 뷰티·액세서리 선택적 확장 때문이라고 했어요. 이런 요인들을 감안하면 현재 재고 수준이 괜찮다고 했어요.
"이런 신중함에도 불구하고, 하반기 매출 전망과 추가 성장 가능성에 대해 여전히 긍정적으로 보고 있어요." — Michael O'Sullivan (CEO)
분기 내 매출 흐름과 홈 사업 현황
질문 (Brooke Roach · Goldman Sachs): 분기 내 매출 추이와 8월 현재 매출 흐름, 홈 사업 현황과 하반기 자신감에 대해 물었어요.
답: Kristin은 6월 매출이 5월과 비슷했고, 7월은 비교 기준이 가장 높았지만 2년 누적 기준으로는 가장 강했다고 했어요. 8월 현재 매출은 3분기 매출 성장률 전망치인 1–3% 범위 안에 있고, 9·10월에 가장 큰 기회가 있다고 했어요. Michael은 홈 사업이 개선됐고, 7월에는 홈이 전체 매장보다 더 잘 나갔으며 이 흐름이 8월에도 이어졌다고 했어요. 홈퍼니싱, 주방용품, 장난감이 강했고, 선물·연휴 대비 주문과 예비 재고도 좋다고 했어요.
"7월에 홈 사업이 전체 매장보다 더 잘 나갔고, 이 흐름이 8월에도 이어지고 있어요." — Michael O'Sullivan (CEO)
신규 매장 출점과 기존 매장 매출 영향
질문 (Dana Telsey · Telsey Group): 최근 기록적인 신규 매장 출점에 대해 더 설명해 달라고 했고, 신규 매장이 기존 매장 매출 성장에 미치는 영향도 물었어요.
답: Kristin은 지난 12개월 동안 신규 매장 178개를 열어 순증 149개, 약 13% 성장했다고 했어요. 매장당 평균 2만7,000평방피트, 생산성 높은 스트립몰에 위치, 연간 $700만 이상 매출 예상, 투자금 회수 기간 2년 미만이라고 했어요. 신규 매장이 기존 매장 매출에 미치는 영향(카니발라이제이션)은 입지 선정에 반영하고 있고, 과거에는 약 1% 역풍이었지만 최근 출점이 많아 2분기에는 약 1.5%p 역풍이 있었고, 출점 시기가 정상화되면 완화될 거라고 했어요.
"지난 12개월 동안 신규 매장 178개를 열었어요." — Kristin Wolfe (CFO)
고객층별 트렌드와 추가 환급 가능성
질문 (Alexandra Straton · Morgan Stanley): 고객층별 최근 트렌드와 하반기에 추가 관세 환급금이 있는지 Kristin에게 물었어요.
답: Michael은 저소득 지역 매장이 전체보다 계속 좋은 실적을 내고 있고, 히스패닉 지역 매장은 전체와 비슷하게 움직였다고 했어요. Kristin은 이미 인식한 것 외에 하반기에 추가로 받을 만한 관세 환급금은 없을 것으로 본다고 했어요. 다만, 청구가 마무리되면 소액이 들어올 수는 있고, 작년 관세 노출이 큰 카테고리에서 벗어나 환급금 규모가 매출 대비 작았다고 했어요.
"이미 인식한 것 외에 추가로 받을 만한 관세 환급금은 없을 것으로 봐요." — Kristin Wolfe (CFO)
마케팅, 가격 인하 효과, Savannah 물류센터
질문 (Adrienne Yih-Tennant · Barclays): 가격 인하를 알리기 위해 마케팅을 쓸지, 이런 가격 투자가 충성도를 높인다는 걸 어떤 지표로 확인할지, 공급망 효율·Savannah 물류센터·하반기 생산성 전망에 대해 물었어요.
답: Michael은 6–12개월 전부터 마케팅을 강화하려고 노력 중이고, 인지도와 인식 변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시험하고 있다고 했어요. 관세 인하 효과가 있는지 보여주는 주요 지표는 매출 증가라고 했어요. Kristin은 2분기 공급망 효율이 물류센터 생산성과 비용 절감으로 0.2%p 개선됐고, Savannah는 4월부터 입고를 시작해 출고도 지원 중이라고 했어요. 신규 물류센터는 초기 비용이 들지만, Savannah의 규모와 자동화가 시간이 갈수록 생산성과 처리 능력을 높여줄 거라고 했어요.
"매출이 늘어난다면, 그게 고객이 더 나은 가격에 반응하고 있다는 가장 중요한 지표가 될 거예요." — Michael O'Sullivan (CEO)
날씨 위험과 겨울 상품 계획
질문 (Mark Altschwager · Baird): 슈퍼 엘니뇨(따뜻한 가을·겨울) 가능성이 겨울 상품 입고 계획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이런 위험이 전망에 반영됐는지, 지역·카테고리별 특징, 매출이 거래건수와 객단가 중 무엇에 의해 움직였는지 물었어요.
답: Michael은 날씨가 중요한 위험이라 겨울 상품(아우터)은 줄이고, 날씨 영향을 덜 받는 상품은 늘려 위험을 줄였다고 했어요. 지역별로 상품 구성을 맞추고, 날씨가 더 추우면 추가 물량을 확보할 수 있도록 준비한다고 했어요. Kristin은 실적이 전반적으로 고르게 나왔고, 북동부와 중서부가 더 좋았으며 남서부는 다소 부진했다고 했어요. 카테고리별로는 뷰티·액세서리가 가장 강했고, 홈도 실적이 좋아지기 시작했다고 했어요. 2분기 매출은 주로 객단가 상승 덕분이고, 거래건수는 거의 변하지 않았다고 했어요.
"하반기 전체 매출 계획을 세울 때 아우터 상품은 줄이고, 날씨 영향을 덜 받는 상품은 늘렸어요." — Michael O'Sullivan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