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4 실적 발표 콜 — 합의금, 소비자·이자수익 성장
은행은 $69억 순이익을 냈고, 올해 이자수익이 약 8% 늘어날 것으로 예상해요.
매출 $300억 (예상 $306억) · EPS $1.08 (예상 $1.10)
핵심 발언
"우리는 준법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고, 이를 제대로 하는 책임이 있어요."
"이번 분기에 순수 핵심 소비자 당좌예금 계좌를 20만 개 더 늘렸어요."
"여전히 올해 약 8% 성장 전망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해요."
질문과 답 15
자본 계획과 성장의 균형
질문 (Chris McGratty · KBW): 애널리스트가 CET1과 TCE 목표 사이에서 대차대조표 성장과 자본 환원을 어떻게 균형 있게 할지, 그리고 2027년 영업 레버리지 회사 전망에 대해 물었어요.
답: 회사는 자본 운용에 상당한 유연성이 있고, 우선순위는 고객 지원과 규제 최소 기준을 지키는 것이며, 남는 자본은 주주에게 돌려줄 것이라고 했어요. 기존 방식에서 달라진 점은 없다고 했어요. 영업 레버리지는 200–300bp(2–3%) 범위가 투자자 설명회에서 밝힌 기대치이고, 더 높아질 수도 있다고 했어요. 내년 전망은 4분기에 안내할 예정이라고 했어요.
"항상 우리의 최우선 순위는 고객과 성장 지원이에요." — Alastair Borthwick (CFO)
NII(순이자수익) 요인과 동의 명령 영향
질문 (David Chiaverini · Jefferies): 애널리스트가 8% 이상 NII 회사 전망이 모두 금리 때문인지, 동의 명령이 영업을 제한하는지 물었어요.
답: NII 개선은 주로 예금과 대출 성장, 가격 재조정, 자산 재가격에 따른 것이고, 금리만의 영향은 아니라고 했어요. 동의 명령에 대해서는 자산 상한선이 없고 인력과 기술을 추가했기 때문에 고객이나 정상 영업에 방해가 되지 않는다고 했어요.
"그래서 고객에게는 어떤 영향도 없을 거예요." — Alastair Borthwick (CFO)
소비자 건전성과 비용 관리
질문 (Manan Gosalia · Morgan Stanley): 애널리스트가 소비자 건전성, 단기 금리나 유가 상승이 부담이 되는지, 영업 레버리지에 영향을 주는 비용 관리 요인, 200–300bp 전망에 일회성 합의금이 포함되는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소비자 신용 지표가 여전히 견조하고 예금도 안정적이며, 소비 지출이 약 5% 늘었다고 했어요. 유가 지출이 일부 항목을 줄이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활동은 견고하다고 했어요. 200–300bp 전망은 일회성 합의금을 제외한 조정 비용 기준이고, 주요 요인은 NII 성장, 다양한 사업의 수수료 성장, 인력 관리라고 했어요.
"이익으로 바로 연결되는 부분이 많고, 그게 정말 중요해요." — Alastair Borthwick (CFO)
예금 성장과 예금 금리 민감도
질문 (Ben Gerlinger · Citi): 애널리스트가 비이자성 예금이 금리 인상에도 계속 늘어날지, 예금 금리 민감도(베타) 가정은 어떤지 물었어요.
답: 회사는 예금이 한 자릿수 초반 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고, 인플레이션과 GDP 성장에 힘입어 비이자성 예금도 계속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어요. 예금 금리 민감도는 과거처럼 금리 오를 때 다시 올라갈 것으로 보고 있고, 소비자 예금에서는 CD(정기예금) 가격 변동을 주시한다고 했어요.
"네, 예금이 계속 늘어날 것으로 예상해요." — Alastair Borthwick (CFO)
규제 명령과 자본 지표
질문 (John McDonald · Truist): 애널리스트가 OCC/FinCEN 명령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배운 점, CET1과 TCE 중 어떤 자본 지표를 중시하는지 물었어요.
답: 회사는 합의에 도달했고, 해야 할 일을 명확히 이해하고 있으며, 상당한 비용과 인력을 투입해 시정 조치에 집중하고 있다고 했어요. 자본에 대해서는 4분기에 최종 규정이 나올 때까지 기다리고 있고, CET1과 TCE 등 여러 지표를 모니터링하며 자본, 유동성, 수익성을 균형 있게 관리하고 있다고 했어요. 현재는 유연성이 있다고 했어요.
"우리가 해야 할 일을 명확히 이해하고 있어요." — Brian Moynihan (CEO·회장)
시장 NII와 FICC 영향
질문 (Jim Mitchell · Seaport Global): 애널리스트가 시장 부문 제외 NII가 8% 이상일지, FICC(채권·외환·상품) 약세의 주된 원인이 금리인지 고객 활동인지 물었어요.
답: 시장 부문 제외 NII는 8%보다 더 빠르게 성장할 가능성이 높고, NII 증가분을 이익으로 연결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구체적인 수치는 4분기에 안내할 예정이라고 했어요. FICC는 금리 상승으로 고객 활동과 자산 가격이 줄어든 영향이 컸고, 구조적 변화보다는 고객 활동과 상품 구성의 영향이 컸다고 했어요.
"주로 고객 활동의 영향이에요." — Alastair Borthwick (CFO)
AI 생산성 향상과 CEO 승계
질문 (Mike Mayo · Wells Fargo): 애널리스트가 AI가 직원 1인당 매출을 어떻게 높일 수 있는지, CEO 승계 계획과 시점에 대해 물었어요.
답: AI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소규모 생산성 프로젝트가 진행됐고, 올해 약 $2.5억–$3억에서 내년에는 $7억까지 효과가 커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효율성이 높아지고 재투자도 가능해진다고 했어요. 승계에 대해서는 이사회가 결정할 일이고, 인재 육성에 계속 힘쓰고 있으며, 시점도 이사회가 정할 것이라고 했어요.
"AI가 우리에게 도움이 됐어요." — Brian Moynihan (CEO·회장)
대차대조표 효율성과 시장 지원
질문 (Ken Usdin · Autonomous): 애널리스트가 도매 자금 조달 축소가 트레이딩이나 중개에 영향을 주는지, 수익 자산이 앞으로 어떻게 될지, 4분기 시장 전망은 어떤지 물었어요.
답: 시장 부문과 은행의 나머지 부문은 별도로 관리하며, 수익성이 충분하면 시장 부문에 대차대조표를 지원한다고 했어요. 전반적으로는 예금과 유가증권 상환을 통해 단기 도매 자금 조달을 줄여 대출 성장을 지원한다고 했어요. 분기별 시장 실적은 별도로 안내하지 않지만, 4분기에는 금리 변동이 완화되고 계절적 영향으로 3분기만큼의 영향은 적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어요.
"두 가지는 별개예요." — Alastair Borthwick (CFO)
분기 말 대출 성장
질문 (Matt O'Connor · Deutsche Bank): 애널리스트가 분기 말 대출이 갑자기 늘어난 게 의미 있는지, 아니면 단순한 타이밍 문제인지, 대출 경쟁이 심해지면 예금 금리 인상 위험이 있는지 물었어요.
답: 분기 말 변동은 정상적이고, 변동성의 상당 부분은 창고 대출과 브릿지 대출에서 나온다고 했어요. 중견기업, 비즈니스 뱅킹, 카드 등 핵심 대출 성장은 꾸준하다고 했어요. 예금 금리 인상 위험에 대해서는, 예금과 유가증권이 충분해 대출 성장을 뒷받침할 수 있고, 대출/예금 비율이 낮아 자금을 무리하게 조달해 예금 금리를 크게 올릴 필요는 없다고 했어요.
"대출을 늘릴 여지가 많아서 자금 조달을 걱정할 필요가 없어요." — Brian Moynihan (CEO·회장)
NII 구분, 동의 명령 비용, 자사주 매입
질문 (Erika Najarian · UBS): 애널리스트가 시장 제외 핵심 NII가 약 10%까지 가능할지, 동의 명령이 비용 증가로 이어지는지, GSIB 추가 부담금 불확실성 속에서 자사주 매입 계획은 어떤지 물었어요.
답: 핵심 NII와 시장 NII를 별도로 안내하지 않지만, 방향성으로는 핵심 은행 부문이 전체 8%보다 높을 것으로 보고 있고, 4분기에 더 자세히 안내할 수 있다고 했어요. 비용은 동의 명령 대응을 위해 인력과 기술을 늘렸지만, 이를 평상시 비용에 포함해 보고 있고, 전체 인력은 줄였다고 했어요. 자사주 매입은 별도 안내하지 않지만, 최종 자본 규정이 나올 때까지 기존 방침을 유지한다고 했어요.
"최종 규정을 기다려야 해요." — Alastair Borthwick (CFO)
투자은행 전망
질문 (Scott Siefers · TD Cowen): 애널리스트가 최근 투자은행 활동 둔화가 일시적인지, 구조적 변화인지 물었어요.
답: 투자은행 수수료는 연초 대비 16% 늘었고, 파이프라인도 여전히 견고하다고 했어요. 3분기 부진은 금리 영향으로 매수자와 매도자가 가격을 재조정하면서 일시적으로 멈춘 영향이라고 했어요. 대출 성장, 설비 투자, AI 관련 활동이 이어지고 있어 긍정적으로 보고 있으며, 4분기 추이를 지켜볼 예정이라고 했어요.
"전 세계적으로 고객들이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다고 느껴져요." — Alastair Borthwick (CFO)
에이전틱 AI와 예금 이탈 위험
질문 (Steven Chubak · Wolfe): 애널리스트가 에이전틱 AI가 예금 이탈을 유발할 수 있는지, 은행이 고객 예금을 보호하기 위해 AI 접근을 차단할 수 있는지, 6% TCE 목표가 시장 부문 대차대조표 운용에 부담이 되는지 물었어요.
답: 회사는 에이전트 제공업체와 협력해 돈이 이동되기 전 반드시 사람이 통제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했어요. 은행의 안전성과 거래 목적이 예금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것으로 보고 있고, 고객이 수익률을 원하면 이미 예금 외 대안이 있다고 했어요. TCE 6% 목표는 시장 부문 운용에 제약이 되지 않았고, 시장 부문 대차대조표는 매출 변동에도 전년보다 늘었다고 했어요. 수익성이 충분하면 대차대조표를 운용한다고 했어요.
"여러 에이전트 제공업체와 협력해 고객이 결정을 통제하고, 돈이 계좌에서 빠져나가기 전에 사람이 반드시 개입하도록 하고 있어요." — Brian Moynihan (CEO·회장)
TCE 유연성과 자금세탁방지 시정
질문 (Vivek Juneja · JPMorgan): 애널리스트가 6% TCE 목표가 얼마나 유연한지, 어떤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는지, AML(자금세탁방지) 시정 비용이 정말 평상시 비용에 포함됐다고 믿을 수 있는지 물었어요.
답: 6% TCE는 유연하게 운용할 수 있고, 성장 폭이 크면 벗어날 수도 있다고 했어요. 새로운 자본 규정을 기다리고 있고, 대차대조표를 최적화하면서 자사주 매입과 배당도 계속할 여력이 있다고 했어요. AML 시정에 대해서는 명확한 기준이 정해졌고, 시정이 진행 중이며, 상당한 인력과 비용이 투입됐고, 평상시 비용에 포함됐다고 자신한다고 했어요.
"시정 명령에서 시점 문제가 해결됐어요." — Brian Moynihan (CEO·회장)
시장 사업 다각화
질문 (Glenn Schorr · Evercore): 애널리스트가 금리, 외환, 원자재 부문을 키워 채권 중심 시장 사업의 불균형을 해소하려는지 물었어요.
답: 회사는 이런 부문 강화가 수년간의 우선순위였고, 주식, 금리, 외환, 원자재 역량 강화를 위해 인력, 기술, 대차대조표 투자를 계속하고 있다고 했어요. 앞으로도 이런 부문이 계속 성장해 사업 불균형이 점차 해소될 것으로 기대해 달라고 했어요.
"계속 투자하고 있고, 앞으로도 성장이 이어질 거예요." — Alastair Borthwick (CFO)
상업 대출 위험 감소
질문 (Gerard Cassidy · RBC): 애널리스트가 전년 대비 25% 줄어든 상업 대출 위험(리저버블 크리티사이즈드 익스포저) 감소 원인과 이런 추세가 2027년까지 이어질지, AI 관련 간접 노출은 어떤지 물었어요.
답: 감소는 전반적으로 나타났고, 특히 상업용 부동산 오피스 부문 개선이 컸으며, 강한 소비자와 경제가 도움이 됐다고 했어요. 상업 대출 손실률은 매우 낮고, 신용 상태도 2027년까지 안정적으로 보인다고 했어요. AI 관련 간접 노출에 대해서는 이미 고객 매출 다변화와 집중도를 심사에 반영하고 있고, 신용 심사 과정에서 이런 위험을 평가하도록 설계돼 있다고 했어요.
"이런 감소, 즉 개선은 전반적으로 나타난 거예요." — Alastair Borthwick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