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9 실적 발표 콜 — Capital One 예금 인수와 대출 성장
Axos가 Capital One 예금 인수를 마치고 약 $18억의 IRA 저축과 CD를 추가했어요.
매출 $4억 (예상 $4억) · EPS $2.34 (예상 $2.26)
핵심 발언
"여러 대출 부문에서 파이프라인이 늘어 2027 회계연도에 연간 저–중반대 대출 성장을 낼 수 있을 것으로 자신해요."
"9월에 Capital One 예금 인수를 마치고 약 $18억의 IRA 저축과 CD를 추가했어요."
"이번 분기에 두 건의 개별 대손이 있었지만 전체 대출의 건전성은 여전히 좋다고 생각해요."
질문과 답 6
순이자마진과 대손 시점
질문 (David Chiaverini · Jefferies): Capital One 예금, 초과 유동성, 자산 민감도가 순이자마진(NIM)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물었어요. 또 이번에 대손 처리된 기업대출(C&I)이 얼마나 오래 관리됐는지, 갑자기 대손이 발생한 건지 물었어요.
답: Capital One 잔액이 약 $7억의 수익률이 낮은 자산을 추가하게 되고, 이로 인해 12월 분기에는 순이자마진이 낮아질 거라고 했어요. 이번 분기 이후에는 순이자수익이 늘어날 수 있지만, 단기적으로는 순이자마진 비율이 비슷하게 유지될 수 있다고 했어요. 대손에 대해서는, 이번에 대손 처리된 대형 기업대출과 다른 부실 대출들은 몇 분기 동안 충당금이 쌓여 있었고, 성과가 나빠졌을 때 대손 처리했다고 했어요.
"Capital One에서 온 초과 현금과 예금은 약 $7억의 평균 자산 또는 초과 현금을 추가하게 되고, 이는 당연히 우리 대출 수익률보다 낮은 수익 자산이에요." — Derrick Walsh (CFO)
대출 수요와 Arc/기술 대출
질문 (David Feaster · Raymond James): 금리 상승이 대출 수요나 파이프라인 이탈에 영향을 줬는지, 어떤 부문이 가장 나은지 물었어요. 최근 인수 이후 고객 유지와 교차판매 상황, Arc가 벤처나 기술 대출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도 물었어요.
답: 단독주택 모기지 수요는 전반적으로 줄었지만, 유동화 시장의 공백 때문에 점보 모기지 사업이 더 경쟁력을 갖게 됐고 파이프라인도 더 커졌다고 했어요. 이번 분기에는 예상보다 상환이 많았고, 약 $3억의 자본금 콜 대출을 신디케이트(여러 금융기관이 나눠서 대출) 했으며, 다음 분기에는 대출 성장이 더 나아질 거라고 했어요. 인수 관련해서는 Jenius 당좌예금 교차판매가 잘 되고 있고, Cap One 계좌는 아직 판단하기 이르다고 했어요. Arc는 예금 유치와 브로커 역할을 하고 있고, Axos는 실질적으로 직접 벤처 대출은 하지 않는다고 했어요.
"Arc는 실질적으로 브로커와 예금 유치자 역할만 해요." — Gregory Garrabrants (CEO)
비수익 대출과 손실 위험
질문 (Gary Tenner · D.A. Davidson): 이번 분기 대손 이후 기업대출(C&I) 비수익 대출이 얼마나 늘었는지, 한 대출이 다른 대출보다 손실 가능성이 더 큰지 물었어요. 또 중도상환수수료 수입 추이와 Arc 관련 예금 금리도 물었어요.
답: 이번 분기에 두 건의 추가 대출이 비수익 상태로 전환됐다고 했어요. 하나는 주로 부동산 담보인 C&I 대출로, 최근 감정가가 대출 잔액과 비슷해서 손실이 거의 없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어요. 다른 하나는 현금흐름 기반 운영자금 대출로, 손실 가능성이 더 높지만 충당금도 충분히 쌓여 있다고 했어요. 중도상환수수료 수입은 이번 분기에 줄어들 가능성이 높고, 대출 성장은 더 나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Arc 예금은 수억 달러 규모의 무이자 예금과, Fed 기준금리의 약 80% 수준으로 금리가 책정된 저축성 예금이 있다고 했어요.
"최근 감정가가 대출 잔액과 비슷한 부동산 가치가 있어요." — Gregory Garrabrants (CEO)
대손 구조와 비용 전망
질문 (Andrew Liesch · StoneX Financial): 대손 처리된 대출이 비은행 대출기관과 함께 A/B 노트 구조를 썼는지, 대손이 SNC(공동감사) 검사 때문인지 물었어요. 광고비 증가와 장기 비용 증가율 전망도 물었어요.
답: 두 건 모두 신디케이트된 현금흐름 대출로, Axos가 소규모로 참여했고 비은행 기관이 주도했다고 했어요. 대손 결정은 내부적으로 내린 것이고, 규제기관 검사 때문은 아니라고 했어요. 비용 측면에서는 예금 유치와 성장 자금 마련을 위해 광고비 지출이 앞으로도 높게 유지될 거라고 했어요. 인수 관련 비용은 추가 인수가 없을 경우 분기당 약 $300만–$500만 수준이 정상이라고 했어요.
"광고·마케팅 비용 항목은 작년보다 앞으로도 높은 수준을 유지할 거예요." — Derrick Walsh (CFO)
신디케이트 대출 규모와 자금 조달
질문 (Kelly Motta · KBW): 신디케이트 현금흐름 대출(SNC)이 전체 대출에서 얼마나 되는지, 연 10%대 대출 성장 목표를 뒷받침할 자금 조달 방법을 물었어요.
답: 현금흐름 신디케이트 대출은 총 $4.59억 규모이고, 대부분이 정상 등급이고 잘 상환되고 있다고 했어요. 자금 조달은 여러 채널을 활용한다고 했어요. Axos One 소비자 상품, 소기업 계좌, 금리 상황에 따라 저축예금, 상업 예금, API 연동이 가능한 강력한 자금관리 플랫폼, 특화 사업과 교차판매 기회 등을 들었어요.
"현금흐름 신디케이트 대출은 우리 전체 대출 중 $4.59억이에요." — Derrick Walsh (CFO)
부실 대출 감소 이유와 신용 관리
질문 (Timothy Coffey · Brean Capital): 부실 대출이 약 $1억 줄었는데, 신용 건전성 개선을 위해 어떤 조치를 했는지 물었어요.
답: 신용 관련 문제는 주로 현금흐름 신디케이트 대출에 집중돼 있다고 했어요. 이 대출들은 금리가 낮을 때 만들어진 것이 많고, 최근 큰 금리 인상으로 압박을 받고 있다고 했어요. 비은행 기관이 주도하는 거래는 더 많은 유연성을 주는 경우가 있어, 앞으로는 신디케이트 현금흐름 대출에서 소규모로만 참여하고, EBITDA 조정이나 공급망 위험에 더 신중하게 접근한다고 했어요. 부동산과 구조화 신용 대출은 계속 잘 운영되고 있다고 했어요.
"우리가 겪은 비교적 미미한 문제들은 현금흐름 대출에 국한돼 있다고 생각해요." — Gregory Garrabrants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