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9.8 실적 발표 콜 — Calavo 통합과 3분기 실적
조정 EBITDA가 $3,240만으로 회사 전망을 넘었고, 연간 시너지 효과도 $3,000만 이상으로 상향했어요.
매출 $5억 (예상 $4억) · EPS $0.18 (예상 $0.12)
핵심 발언
"지금까지의 통합 작업을 바탕으로, 연간 시너지 효과를 $3,000만 이상으로 상향해요. 주로 SG&A(판매관리비) 절감과 네트워크 효율이 예상보다 컸기 때문이에요."
"2026년 미국 아보카도 소비는 역대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요. 올해 1인당 소비량이 10파운드를 넘었고, 지난해보다 12% 늘었어요. 가구 침투율도 지난해보다 약 0.5%p 올랐어요."
"수출 가능한 페루산 생산량이 약 1억 2,000만–1억 3,000만 파운드가 될 것으로 예상해요. 지난해는 1억 500만 파운드였고, 이 중 약 5,300만 파운드는 3분기 말까지 이미 판매됐어요."
질문과 답 3
합병 시너지와 페루 아보카도 판매
질문 (Mark Smith · Lake Street Capital): 연간 시너지 목표가 $2,500만에서 $3,000만 이상으로 늘어난 구체적인 이유(SG&A, 인력, 물류, 구매 등)가 무엇인지 물었어요. 또 남은 페루산 아보카도 물량을 적정 마진으로 판매할 자신이 있는지도 물었어요.
답: 합병 후 5–8주 동안 통합 작업을 하면서 운송, 포장공장 협력, 운영 효율, SG&A 등에서 여러 작은 비용 절감이 발견됐고, 이 금액이 합쳐져서 목표를 $2,500만에서 $3,000만으로 올리게 됐다고 했어요. 페루산 아보카도에 대해서는 올해 생산성이 가장 좋았고, 유럽과 북미에서 더 넓고 품질 좋은 판매망을 구축해서 남은 물량도 충분히 소화할 수 있다고 했어요. 또 수확량이 더 많은 농장 비중이 늘어나 4분기 마진에도 도움이 될 거라고 했어요.
"여러 숫자가 빠르게 합쳐졌고, $2,500만에서 $3,000만으로 목표를 올리는 게 지금으로선 맞다고 생각해요." — John Pawlowski (CEO)
수확 시점과 Calavo 합병 후 시장 점유율
질문 (Gerard Sweeney · Roth Capital Partners): 아보카도가 이미 수확됐는지, 앞으로 얼마나 판매처가 확보됐는지 물었어요. 또 1억 2,000만–1억 3,000만 파운드 생산 증가분 중 날씨와 농장 운영 개선이 각각 얼마나 기여했는지, Calavo 합병이 시장 점유율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도 물었어요.
답: 수확은 약 1주일 뒤면 모두 끝나고, 앞으로 3–4주 동안 판매처와 배분에 대해 충분히 파악하고 있다고 했어요. 생산 증가에서 날씨와 농장 운영이 각각 얼마나 기여했는지 정확히 비율을 나누긴 어렵지만, 팀이 수확률과 영양 관리를 개선했고, 시즌 초반 날씨도 좋아서 나무가 잘 버텨 시장 평균보다 좋은 성과를 냈다고 했어요. Calavo와 합쳐지면서 더 많은 고객에게 더 오랫동안 과일을 공급할 수 있는 규모와 물량을 갖추게 됐고, 2027–2030년 사이에 추가 비용 없이 시장 점유율을 의미 있게 늘릴 수 있을 거라고 했어요.
"수확은 약 1주일 뒤면 모두 마무리될 예정이에요." — John Pawlowski (CEO)
4분기 물량과 가공식품 사업 기회
질문 (Pooran Sharma · Stephens): Calavo 합병 효과를 고려할 때 4분기 물량 증가를 어떻게 봐야 하는지, 업계 10% 성장 전망에 Calavo가 포함됐는지 물었어요. 또 가공식품 사업에서 가장 큰 기회가 무엇인지(생산능력, 원재료 조달, 고객 확대 등) 물었어요.
답: Calavo와 합병 직후부터 한 회사로 운영을 시작했고, 시스템 통합도 진행 중이라 Calavo의 정확한 기여분을 따로 구분하기 어렵다고 했어요. 업계 성장 전망은 시장 상황만 반영한 것이라고 했고, 4분기 업계 물량이 전년 같은 분기보다 약 10%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가공식품 사업에 대해선 Calavo가 가공 아보카도 역량과 고객 기반을 잘 갖췄고, 멕시코 공장 생산능력은 추가 검토가 필요할 수 있다고 했어요. 합병 후 더 넓어진 글로벌 네트워크와 통합 영업팀 덕분에 첫 몇 주 만에 새로운 고객 기회도 이미 생겼다고 했어요.
"4분기를 보면 업계 물량이 약 10% 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어요." — Bryan Giles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