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13 실적 발표 콜 — 수익 성장과 보험사 전략
2분기 매출은 $6.71억, 조정 EBITDA는 $9,540만으로, 연간 전망치를 $26.8억 이상으로 높였어요.
매출 $7억 (예상 $6억) · EPS $0.22 (예상 $0.17)
핵심 발언
"Aveanna의 우선 보험사 전략이 계속 힘을 받고 있어 간병인 임금과 채용에 더 투자해 간호사 채용과 배치를 빠르게 할 수 있어요."
"간병인에게 임금 인상과 복지 혜택을 계속 제공해, 서비스 이용량을 더 늘리려는 노력을 이어가겠어요."
"6월 초에 Family First Homecare 인수를 마쳤고, 통합 초기 단계도 순조롭게 진행 중이에요."
질문과 답 10
매출 증가와 마진 변화
질문 (Brian Tanquilut · Jefferies): 애널리스트가 장기 계획(LRP)에서 매출 단가를 올리면 해당 사업 부문의 마진이 높아지는지, 그리고 캘리포니아 요율 적용 전 임금 전가(임금 인상분을 요금에 반영하는 것) 시점에 대해 물었어요.
답: 총마진율(매출에서 원가를 뺀 비율)은 매출이 늘어도 비슷하게 유지될 것으로 봐요. 총마진 금액은 매출이 늘면 같이 늘어요. 임금 전가는 계획의 중요한 부분이고, 올해 하반기부터 임금 인상을 반영해 인력 확보를 늘릴 예정이에요.
"총마진 관점에서 보면, 총마진율은 비슷하게 유지될 것으로 생각해요." — Jeffrey Shaner (CEO)
회사 전망 상향의 원인
질문 (Raj Kumar · Stephens): 애널리스트가 2026년 회사 전망을 올린 것이 Family First Homecare 인수 때문인지, 아니면 기존 사업의 실적 때문인지, 그리고 인수합병(M&A) 의지와 부채비율에 대한 생각을 물었어요.
답: Family First Homecare 인수 효과는 이미 이전에 반영됐고, 이번 전망 상향은 Aveanna의 기존 3개 사업 부문 모두에서 실적이 좋아서 나온 결과예요. 인수합병은 회사 문화에 맞고, 가치 평가에 신중하게 접근하며, 부채비율을 3배 미만으로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할 거예요.
"Family First Homecare 인수 효과는 이번 분기 내에 이미 회사 전망에 반영했어요." — Matthew Buckhalter (CFO)
장기 매출 증가와 마진 영향
질문 (Pito Chickering · Deutsche Bank): 애널리스트가 장기 매출 전망 상향이 EBITDA(영업이익에 가까운 지표) 마진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그리고 장기적으로 EBITDA 성장률이 한 자릿수 후반까지 오를 수 있는지 물었어요.
답: 총마진은 임금에 따라 움직이는 구조라서 크게 변하지 않고, SG&A(판매관리비) 효율이 EBITDA를 좌우해요. EBITDA는 13–14% 수준을 목표로 하고, 약간 더 높아질 수도 있어요. PDS 부문 총마진은 올해 남은 기간 동안 20% 후반대에서 유지될 것으로 예상해요.
"PDS 부문 총마진이 28.9%로 나와서 기대한 대로 잘 나왔고, 우리가 예상한 수준이에요." — Matthew Buckhalter (CFO)
선호 보험 비중과 캘리포니아 영향
질문 (Benjamin Rossi · JPMorgan): 애널리스트가 PDS 부문에서 선호 보험(우대 보험) 비중이 올해 64%로 유지되는지, 캘리포니아 요율 인상 이후 2027년까지의 흐름, 그리고 인력 확충이 어디서 나오는지 물었어요.
답: MCO(보험사) 선호 물량과 캘리포니아의 Medi-Cal 사업을 구분해서 보고 있어요. 2026년 말에는 현재보다 약간 높은 선호 보험 비중이 될 것으로 보지만, 70%에는 못 미칠 것 같아요. 캘리포니아에서는 기존 돌봄 인력이 더 많은 시간을 일하도록 유도해 성장하고, 불필요한 입원 일수를 줄이고 가족이 직접 돌보는 경우도 지원할 계획이에요.
캘리포니아 성장에 필요한 인프라
질문 (Albert Rice · UBS): 애널리스트가 캘리포니아 사업 비중과, 요율 인상 후 사업 확장에 추가 인프라가 필요한지 물었어요.
답: 캘리포니아에서 오랫동안 사업을 해왔고, 우선 기존 돌봄 인력의 근무 시간을 임금 인상으로 늘릴 거예요. 이후에는 병원 입원 일수를 줄이고, 집에서 가족이 돌보는 경우를 지원할 거예요. 운영 인프라는 이미 갖춰져 있어서 확장 준비가 되어 있어요.
"몇 년 전 PDM, PDS 현대화를 거치면서 모든 사업장에 목표 운영 모델을 적용해 두었어요." — Matthew Buckhalter (CFO)
PDS 선호 보험 비중의 최대치
질문 (Sean Dodge · BMO): 애널리스트가 PDS 부문에서 MCO(보험사) 선호 보험 비중이 얼마나 높아질 수 있는지, 그에 따른 수익성 변화, 그리고 홈헬스(방문 건강관리) 에피소드형 비중이 81%로 계속 높게 유지될지 물었어요.
답: 장기적으로는 PDS MCO 비중을 3–5년 안에 중후반에서 후반(85–89%)까지 올리는 것이 목표예요. 선호 보험 비중은 연 4–6%씩 늘릴 수 있을 것으로 봐요. 홈헬스 에피소드형 비중은 70% 후반에서 80% 초반이 편안한 수준이고, 최근 80%대가 안정적으로 유지돼서 기존 목표(75% 이상)를 더 높일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장기적으로는 PDS MCO 비중을 중후반, 언젠가는 후반까지 올리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예요." — Jeffrey Shaner (CEO)
임금 외 인력 확보 방법
질문 (Jared · William Blair): 애널리스트가 임금 외에 인력을 찾고, 채용하고, 교육하고, 배치하는 데 도움이 되는 전략이나 운영 방법, 그리고 PDS와 홈헬스 간 시너지(상호 효과)가 있는지 물었어요.
답: 회사의 규모와 시스템 덕분에 교육, 빠른 채용, 일급 지급, 전자 문서화 등으로 돌봄 인력에게 도움이 되고 있어요. 하지만 임금이 가장 큰 요인임은 변함없어요. 시너지는 주로 백오피스(지원부서)와 청구·수금 효율에서 나오고, 간호 현장에서는 크지 않아요.
"교육, 빠른 채용, 일급 지급, 전자 문서화 등 여러 요소가 돌봄 인력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어요." — Matthew Buckhalter (CFO)
정부 지원 확대 배경
질문 (Andrew Mok · Barclays): 애널리스트가 정부 업무팀이 예산이 빠듯한 상황에서도 요율 인상을 이끌어낸 방법과, OBBBA(법안)로 Medicaid(저소득층 의료보험) 자금이 PDN(전문 간호)으로 옮겨졌는지 물었어요.
답: 장기적인 정책 활동과 지역 분산이 도움이 됐어요. OBBBA로 인해 PDN은 오히려 보호받거나 혜택을 볼 수 있고, 보험사들은 PDN이 큰 비용 절감 효과가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해요. OBBBA 시행 1년 반이 지난 지금 PDN은 전반적으로 좋은 상황이에요.
"OBBBA 법안 시행 1년 반이 지나면서 PDN이 전반적으로 좋은 상황이 될 것으로 보고 있어요." — Jeffrey Shaner (CEO)
캘리포니아 사업의 수치적 출발점과 과거 사례
질문 (Andrew Cooper · Raymond James): 애널리스트가 2027년을 앞두고 캘리포니아/PDS 사업의 수치적 출발점과, 과거 다른 주에서 요율 인상 때 인력과 물량이 어떻게 변했는지 물었어요.
답: 주별 수치는 따로 공개하지 않아요. 최근 몇 년간 다른 지역이 더 성장하면서 캘리포니아의 영향력은 줄었지만, 이번 변화가 인력 채용과 유지에 긍정적일 것으로 기대해요. 조지아에서는 과거 요율 인상과 임금 전가를 일찍 시행해 인력 충원과 입원 일수 감소 효과가 빨리 나타났어요.
"최근 몇 년간 캘리포니아의 영향력이 Aveanna 전체에서 다소 줄었어요." — Matthew Buckhalter (CFO)
Family First Homecare 통합 진행 상황
질문 (Grayson Joshua McAlister · Truist): 애널리스트가 Family First Homecare 인수 통합이 예상과 비교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남은 과제는 무엇인지 물었어요.
답: 통합은 예상보다 잘 되고 있고, 이전 통합 경험을 잘 활용하고 있어요. 현재 전체 일정의 앞부분에 있고, 앞으로 백오피스와 EMR(전자 의무기록) 전환이 주요 과제예요. 이번 인수로 플로리다 등 시장과 농촌 서비스망이 강화됐고, 2026년 말까지 통합을 마칠 계획이에요.
"Family First Homecare는 규모가 좀 더 크지만, 통합이 예상보다 잘 되고 있어요." — Jeffrey Shaner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