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9 실적 발표 콜 — 전력 복구, EAF 2호기 가동
EAF 2호기가 10월 9일 첫 상업 생산을 했고, 이번 분기 약 14만 4,000톤을 출하했어요.
매출 $2억 (예상 $2억) · EPS $-0.84 (예상 $-0.49)
핵심 발언
"전력이 복구되고 두 개의 EAF가 모두 생산 일정에 들어가면서, 4분기 출하량이 3분기보다 약 25%에서 35%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요."
"플레이트를 10만 5,000톤 출하했는데, 전체 출하의 약 73%이고, 작년 3분기보다 더 많이 출하했어요."
"이번 분기 영업활동에서 $7,860만의 현금이 들어왔고, 2분기에는 $7,940만이 빠져나갔어요."
질문과 답 4
두 개 용광로 가동과 내년 생산량
질문 (Katja Jancic · BMO): 내년에 두 개 용광로를 어떻게 가동할지, 예상 생산량이 얼마나 될지 물었어요. 또, 가동이 늘어나면 캐나다에서 판재 가격이 떨어질지 물었어요.
답: 가동은 이미 시작했고 잘 진행되고 있다고 했어요. 두 용광로를 번갈아 가동하면서 운영법을 익히고 있다고 했어요. 내년 말까지는 평균 150만–160만 톤 생산을 기대하고, 연간 평균은 가동이 계속 늘어나면서 120만 톤 정도가 될 거라고 했어요. 가격에 대해서는 시장 가격이 여러 요인에 따라 결정되기 때문에, 생산이 늘어나도 신중하게 대응하겠다고 했어요.
"올해 말까지 생산량은 평균 150만–160만 톤이 될 것으로 보고 있어요." — Rajat Marwah (CEO)
정부 지원금, 계약, 생산 유연성
질문 (Ian Gillies · Stifel): 캐나다 정부 지원에 맞는 프로젝트가 무엇인지, 이런 지원금이 현재 자본 구조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물었어요. 또, 인프라 계약이 실제로 체결됐는지, 고철(스크랩) 공급이 생산 확대에 걸림돌이 되는지, 수요가 더 높아지면 회사 전망치보다 생산을 더 늘릴 수 있는지도 물었어요.
답: 정부 지원은 사업 다각화에 초점을 두고 있고, 빔 밀(Beam mill) 같은 프로젝트가 어떤 프로그램에 맞는지 검토 중이라고 했어요. 여러 논의가 진행 중이고, Buy Canadian 정책 덕분에 주문과 활동이 늘고 있지만, 절차가 새로워서 시간이 걸린다고 했어요. 고철 조달은 문제가 아니었고, 생산 확대는 운영법을 익히는 과정과 과거 정전 영향이 더 크다고 했어요. 전력과 번갈아 가동이 가능하면 최대 180만–190만 톤까지도 가능하지만, 시점은 아직 확실하지 않다고 했어요.
"현재 전력과 번갈아 가동이 가능하다는 점을 보면, 최대 180만–190만 톤까지도 생산할 수 있어요." — Rajat Marwah (CEO)
생산 비용, 가동률 비용, 터빈 투자
질문 (James McGarragle · RBC): 연말 생산량 목표가 맞는지, 150만–160만 톤일 때 비용 구조가 어떤지 확인했어요. 또, 가동률 비용이 앞으로 어떻게 변할지, 터빈 투자(CapEx)와 그 외 영향도 물었어요.
답: 연말 생산량 목표는 150만–160만 톤이 맞다고 했어요. 비용은 내년 가동 확대 과정에서 $220–$225보다 다소 높아질 것으로 예상했고, 2028년에 새 전력이 들어오면 비용이 한 단계 낮아질 거라고 했어요. 생산량이 늘면 비용 구조도 개선될 거라고 했어요. 터빈은 예기치 않은 정전 때문이었고, 세 번째 터빈을 추가하는 것이 안정성에 도움이 된다고 했어요. 전체 투자비는 약 $3,500만 USD이고, 25%는 선납했고 나머지는 4년에 걸쳐 조달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터빈 전체 투자비는 약 $3,500만 USD예요." — Michael Moraca (CFO)
정비 시기와 4분기 운전자본
질문 (Albert Realini · Jefferies): Lake Superior 정전 때 계획된 정비를 마쳤는지, 아니면 4분기나 2027년 1분기로 미뤘는지 물었어요. 또, 4분기 운전자본, 세금 환급, 보험금, SunCoke 합의금 지급 시점에 대한 대략적인 전망도 물었어요.
답: 8월 17일부터 29일까지 정전 기간에 대부분의 연계 작업을 마쳤고, 추가 제품도 출하해서 재고를 조정했다고 했어요. 4분기에는 재고를 지원하기 위해 생산이 약간 늘어날 거라고 했어요. 운전자본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합의금 액수는 밝히지 않았지만, 분기 이후에 들어온 소득세 환급이 있고, 합의금 일부가 이번 분기에 반영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어요. 연말에는 전기로(EAF) 가동 확대를 위해 원자재 운전자본을 일부 늘릴 계획이라고 했어요.
"분기 이후에 들어온 소득세 환급이 있어요." — Michael Moraca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