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13 실적 발표 콜 — 이사회, 전략 검토 시작과 1분기 실적
이사회가 전략 검토를 시작했고 1분기 매출은 $1.05억으로 전년 같은 분기보다 15.4% 줄었어요.
매출 $1억 (예상 $1억) · EPS $0.02 (예상 $0.04)
핵심 발언
"지난 몇 년 동안 우리는 Alithya를 근본적으로 변화시켰어요."
"Alithya의 1분기 수주는 $8,900만이었고, 분기 book-to-bill 비율은 0.85였어요."
"이사회는 우리의 전략과 우리가 만들어 온 사업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이번 검토를 시작했어요."
질문과 답 3
이번 분기 실적과 미국 성장 둔화, 전략 검토 이유
질문 (Jerome Dubreuil · Desjardins): 애널리스트가 이번 분기에 일회성 요인이 있었는지, 미국 성장 둔화 이유와 지금 전략 검토나 매각을 추진하는 이유를 물었어요.
답: 이번 분기 가장 큰 문제는 인력 활용률이라고 했어요. 대형 프로젝트 시작을 기다리면서 자격을 갖춘 직원들이 청구되지 않아 매출과 이익률에 영향을 줬다고 했어요. 미국에서는 Salesforce 프로젝트 시작이 느려진 것이 주요 원인이고, 앞으로 진행할 프로젝트와 교차 판매 기회는 여전히 많다고 했어요. 전략 검토에 대해서는, 이사회가 회사가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고 있고 주식을 성장 자금으로 활용할 수 없는 상황이라 여러 대안을 검토 중이라고 했어요.
"우리가 이미 발표한 대로, 이사회가 다양한 대안을 검토하기 위해 전략 검토를 시작했어요." — Paul Raymond (CEO)
신규 수주, 고정가 계약 비중, 수주 전망
질문 (Kevin Krishnaratne · Scotiabank): 애널리스트가 신규 사업에서 70%의 수주가 나온 이유와 그 배경을 물었어요. 또 고정가 계약 비중과 앞으로 수주 전망, 계약 체결 속도도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신규 사업'이란 변경 요청, 추가 계약, 갱신을 제외한 새로운 프로젝트만 포함한다고 설명했어요. 이번 분기는 갱신이 적고 신규 프로젝트 수주가 많았으며, 신규 고객 비중이 28%, 29%였다고 했어요. 가격 구조는 약 40%가 고정가 또는 유사 고정가 계약이고, 이 비중이 계속 늘고 있다고 했어요. 회사 전망은 밝히지 않았지만, 파이프라인(앞으로 수주할 수 있는 계약)은 직전 분기보다 더 강해졌고, 계약 체결까지 시간이 더 걸리지만 계약 건수는 여전히 비슷하게 유지되고 있다고 했어요.
"신규 사업은 변경 요청, 추가 계약, 갱신이 아닌 새로운 기회만 포함해요." — Bernard Dockrill (COO)
미국 시장 전략, 캐나다 전망, eVerge 실적
질문 (Vincent Colicchio · Barrington): 애널리스트가 미국 시장의 약세가 일시적인지 구조적인지, 미국에 더 집중해야 하는지 물었어요. 또 캐나다 정부 IT 지출과 이번 분기 eVerge 실적도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1분기 약세는 Salesforce 사업이 프로젝트 사이에 있어 많은 인력이 청구되지 못해 활용률이 떨어진 것이 원인이라고 했어요. 미국은 자사 서비스 중 가장 큰 시장이기 때문에 계속 투자할 것이고, 미국에서 쌓은 전문성을 전 세계에 활용하고 있다고 했어요. 캐나다에서는 퀘벡을 제외한 에너지/원자력, 금융 서비스가 잘 되고 있고, 퀘벡의 저수익 정부 사업은 일부러 정리하고 더 가치 있는 서비스에 집중하고 있다고 했어요. eVerge 실적은 Enterprise Transformation 부문에 포함되어 있고, 인수 후 12개월 동안 별도로 추적한 뒤 완전히 통합한다고 했어요.
"미국은 우리 서비스에 있어 세계에서 가장 큰 시장이에요." — Paul Raymond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