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1 실적 발표 콜 — 프리미엄·다각화 매출 성장 강조
3분기 매출 $43억, 조정 순이익 $4,000만, 4분기 주당 조정 손실 $2.50–$2.00 예상해요.
매출 $43억 (예상 $43억) · EPS $0.36 (예상 $0.39)
핵심 발언
"프리미엄 수요가 계속 강하고,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36%를 넘었어요. 전년 같은 분기보다 3%p 늘었어요."
"최근 추세를 보면 4분기 경제적 유류비는 갤런당 $4.65에서 $4.85 사이가 될 것으로 예상해요."
"비유류 단위 비용은 전년 같은 분기보다 4.4% 늘었고, 공급(좌석 수)은 2.4% 증가해 회사 전망과 비슷했어요."
질문과 답 11
국제선 수익성 전환과 시장 점유율
질문 (Mike Linenberg · Deutsche Bank): 국제선 노선이 수익성을 내기까지 얼마나 걸릴지, 그리고 히드로 시장에서 3%포인트 앞선 실적이 수송량 때문인지 매출 때문인지 궁금해요.
답: 국제선 노선은 당분간 실적에 부담이 되겠지만, 해당 노선에서 탑승률과 단위 매출이 오르고 있다고 했어요. 히드로 노선의 프리미엄 좌석 운영이 회사 전략에 맞고, 시애틀을 통한 환승 수요에도 긍정적이라고 했어요.
"그래서 단기적으로는 계속 부담이 될 거예요." — Andrew R. Harrison
국제선 단위 경제성과 유가
질문 (Ravi Shanker · Morgan Stanley): 현재 국제선 노선에서 유가 상승분을 운임에 반영하는 수준이 앞으로도 기준이 될 수 있는지, 그리고 장기적으로 단위 경제성을 어떻게 보고 있는지 궁금해요.
답: 국제선 수익성은 유가와 수요에 달려 있다고 했어요. 연결편, 상품, 공동 사업 확대를 통해 실적이 더 좋아질 수 있다고 강조했어요.
"국제선도 국내선이나 다른 사업과 마찬가지로 기본적으로 유가와 수요에 따라 결정된다고 생각해요." — Andrew R. Harrison
운항 재개 기준과 자사주 매입 경험
질문 (Jamie Nathaniel Baker · JPMorgan): 감축했던 운항을 다시 늘릴 때 내부적으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그리고 자사주 매입과 자본 배분에서 얻은 교훈이 있는지 궁금해요.
답: 항공기가 놀고 있을 때는 단기 수익성만 보지 않고, 업그레이드나 정비에 투자한다고 했어요. 자사주 매입에 대해서는, 유가를 예측할 수 있었다면 다르게 했을 것 같고, 내년에는 자사주 매입 대신 현금을 아낄 수도 있다고 했어요.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수정구슬이 있어서 유가를 예측할 수 있었다면, 솔직히 자사주 매입을 다르게 생각했을 거예요." — Benito Minicucci
유가 상승 적응과 737-10 도입 시기
질문 (John Godden · Citi): 유가가 높아진 상황이 계속된다면 수익성을 지키기 위해 어떤 조치를 할지, 그리고 737-10 항공기 도입 시기는 언제인지 궁금해요.
답: 프리미엄, 국제선, 멤버십, 화물 등 전략이 수익성 하한선을 높이고, 유가나 경기 충격에도 더 견딜 수 있게 한다고 했어요. 내년에 22대가 도입될 예정이고, 1분기 말부터 시작해 Aurora 구성 항공기는 이후에 들어온다고 했어요.
"내년에 22대가 도입될 예정이에요." — Benito Minicucci
성장 시장 부담 완화 시점과 하와이 전망
질문 (Savanthi Syth · Raymond James): 성장 시장에서 3%포인트 부담이 언제 완화될지, 하와이 노선 회복 전망은 어떤지, 그리고 4분기 회사 전망이 공급 대비 낮은 이유가 궁금해요.
답: 올해 성장 효과가 내년까지 이어지고, 2분기 이후에도 실적에 영향을 줄 것이라고 했어요. 내년 핵심 성장률은 몇 %포인트 수준이라고 했어요. 하와이는 2027년에 태풍 감소, 시스템 개선, 업계 공급 변화로 개선될 것으로 봤어요. 4분기 쿠폰 사업은 빨라지고 있지만 Atmos 효과가 연간 기준에서 부담이 된다고 했어요.
"올해 성장 효과가 내년까지 이어지고, 2분기 이후에도 실적에 본격적으로 반영될 거예요." — Andrew R. Harrison
단위 비용, 인플레이션, 투자 조절
질문 (Atul Maheswari · UBS): 내년 단위 비용(CASM)과 인플레이션 가정은 어떻게 되는지, 유가가 높게 유지되면 투자(설비투자)를 줄일 수 있는지 궁금해요.
답: 핵심 인플레이션은 4–5%였고, 앞으로도 연평균 4% 성장률을 목표로 한다고 했어요. 생산성과 활용도를 계속 높일 계획이라고 했어요. 투자(설비투자)는 유연하게 조절할 수 있고, Boeing과의 협력도 좋다고 했어요. 연료 효율이 좋은 MAX 10과 787에 계속 투자하고, 재무 건전성 회복을 위해 신중하게 자금 조달을 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몇 년째 말씀드렸지만, 핵심 인플레이션은 4–5% 수준이에요." — Shane R. Tackett
하와이 노선 부담 규모
질문 (Duane Pfennigwerth · Evercore): 올해 하와이 노선이 전체 단위 매출이나 세전 이익에 얼마나 부담이 됐는지, 프리미엄 카드와 라운지 기여는 언제부터 도움이 되는지 궁금해요.
답: 하와이 노선 부담은 전체 단위 매출 기준으로 약 몇 %포인트 수준이었다고 했어요. Summit 카드 효과는 이미 나타나고 있고, 멤버십 성장도 계속돼서 시간이 지나면 수익 다각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어요.
"가장 큰 틀에서 보면, 몇 %포인트 수준이에요." — Andrew R. Harrison
탑승률과 운임 전략, 합작 시기
질문 (Conor Cunningham · Melius): 2027년에 탑승률을 낮추더라도 운임을 높이는 전략을 쓸지, 국제선 합작사업(JV) 일정과 수익성 효과는 언제인지 궁금해요.
답: 목표는 단위 매출 극대화이고, 지역별로 탑승률과 운임을 계속 모니터링해서 더 수익이 나도록 조정할 수 있다고 했어요. 합작사업은 4분기에 신청할 예정이고, 파트너십과 유통 확대를 통해 실적이 더 좋아질 수 있다고 했지만 구체적인 수치는 밝히지 않았어요.
"4분기에 신청할 예정이에요." — Andrew R. Harrison
네트워크 성장과 중기 공급 계획
질문 (Catherine O'Brien · Goldman Sachs): 샌디에이고, 포틀랜드 등에서 장기 성장과 단기 부담을 어떻게 저울질하는지, 4% 성장률이 2027년 목표인지 중기 목표인지 궁금해요.
답: 대부분의 성장은 이미 반영됐고, 내년에는 부담이 줄어들 것이라고 했어요. 내년에는 허브와 시장 변화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공급(좌석수)은 앞으로 몇 년간 연평균 4% 성장에 초점을 맞추고 있고, 2027년 구체적인 수치는 나중에 조정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명확히 말씀드리면, 성장은 이미 반영돼 있어요." — Andrew R. Harrison
화물 성장과 기술 투자
질문 (Thomas Fitzgerald · TD Cowen): 화물 매출을 3배로 늘리는 계획이 꾸준한지, Amazon과의 협력 상황, 2027년 기술 투자 우선순위는 무엇인지 궁금해요.
답: 화물 매출 증가는 꾸준히 이어지고 있고, 내년에 신규 협동체 화물기와 대형기 도입으로 네트워크 효과가 더 커질 것이라고 했어요. Amazon과의 협력도 더 깊어질 것으로 기대하지만, 오늘은 구체적으로 밝힐 내용이 없다고 했어요. 기술 분야에서는 인프라 안정화 투자가 효과를 내고 있고, AI, 사이버, 역량 강화를 위해 CITO(최고정보기술책임자) 직책도 신설했다고 했어요.
"화물 매출 증가는 매우 꾸준하고, 우리가 가는 방향에 자신이 있어요." — Jason Matthew Berry
비유가 수익 개선과 유가 위험
질문 (Brandon Oglenski · Barclays Capital): 비유가 부문에서 $3–$4 수익 개선이 내년 유가 상승을 상쇄할 수 있는지, 유가가 계속 높으면 2027년에도 적자가 날 수 있는지 궁금해요.
답: 핵심 사업 개선은 네트워크, 프리미엄, 멤버십, 국제선 등 전략적 투자에서 나오고 있고, 이런 장기 결정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어요. 재무적으로 버틸 수 있는 여력이 있고, 유가가 구조적으로 높아지면 업계 전체가 대응할 것으로 본다고 했어요.
"우리는 현재 상황과 재무 건전성에 충분히 대응할 수 있어요." — Shane R. Tacke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