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3 실적 발표 콜 — 사업 재검토와 비용 절감 강화
회사는 회사 전망을 잠시 멈추고 2분기 조정 EBITDA $7.84억을 발표했어요.
매출 $189억 (예상 $189억) · EPS $0.36 (예상 $0.33)
핵심 발언
"구매를 개선하고 고객에게 더 많은 절감 효과를 돌려주기 위해 ACI Edge를 더 빠르게 추진할 거예요."
"앞으로 모든 고객 관련 투자를 세 가지 결과에 맞춰 평가할 거예요. 더 강한 고객 가치, 방문자 수 증가, 지속 가능한 시장 점유율 확대예요. 이 기준이 앞으로 자원 배분과 성과 측정의 기준이 될 거예요."
"2분기 실적이 수정된 회사 전망에 부합했지만, 지금 추가로 회사 전망을 내놓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해요."
질문과 답 13
사업 검토 시점과 ACI Edge
질문 (Mark Carden · UBS): 왜 지금 종합적인 사업 검토를 발표했는지, 그리고 이것이 ACI Edge의 추진과 범위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궁금해요. 중앙 집중 구매가 지연되는지, 회사 전망 중단이 소비자 약세 때문인지도 궁금해요.
답: 이번 사업 검토는 ACI Edge의 진화 과정이며, 더 빠르고 적극적으로 움직이기 위한 조치라고 했어요. 고객 경험이나 재무 성과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는 사업은 잠시 멈추고, 4분기에 ACI Edge에 대한 계획을 다시 발표할 예정이라고 했어요. 중앙 집중 구매는 오히려 더 빨라지고 있고, 회사 전망 중단은 투자 속도와 시점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어요.
"4분기 어닝콜 때 ACI Edge의 진화가 어떤 모습일지 더 종합적인 계획을 가지고 다시 말씀드릴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어요." — Susan Morris (CEO)
비용 절감 여력과 자산 평가 기준
질문 (Edward Kelly · Wells Fargo): 추가 비용 절감 여력이 얼마나 남았고, 속도와 위험을 어떻게 균형 있게 관리할 계획인가요? 부진한 자산을 평가할 때 어떤 기준을 쓰고, 그 규모는 어느 정도인가요?
답: 아직도 상당한 비용 절감 기회가 남아 있다고 했어요. Buying Better Together(상품 원가 절감), 비판매 상품, SG&A 인력 감축, 매장 내 도난 방지 등 다양한 분야를 언급했어요. 속도도 중요하지만, 소수의 핵심 과제에 집중하면 더 좋은 결과가 나온다고 했어요. 자산 포트폴리오 평가는 계속 진행 중이며, 매장 실적과 필요한 자본을 보고 있지만 아직 매각을 결정할 단계는 아니라고 했어요.
"비용 절감 측면에서 아직도 상당한 여지가 남아 있다고 실제로 생각해요." — Susan Morris (CEO)
가치 인식과 매장 보호
질문 (John Heinbockel · Guggenheim): 고객이 느끼는 가치와 실제 가치가 얼마나 차이 나는지, 얼마나 빨리 개선할 수 있는지 궁금해요. 사업 검토 중에 본사 이슈가 매장에 영향을 주지 않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답: 가치는 상품 품질, 다양성, 서비스, 편의성, 가격이 모두 어우러진 결과라고 했어요. 시장별로 균형 있게 접근하고, 가격 투자는 꼭 필요한 곳에만 정밀하게 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의사결정을 중앙 집중화하는 것은 운영을 단순화하기 위한 것이고, 4명의 지역 부사장이 매장 기준을 높이는 데 집중해 본사 이슈가 매장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한다고 했어요.
"이렇게 매장 기준과 실행에 집중하면, 주변에서 일어나는 여러 잡음으로부터 매장을 보호할 수 있어요." — Susan Morris (CEO)
인플레이션과 도난 영향
질문 (Leah Jordan · Goldman Sachs): 이번 분기에 인플레이션이 어느 정도였고, 운송비나 공급업체 원가 인상은 어땠나요? 도난(손실) 영향과 원인은 무엇인가요?
답: 2분기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약 2.5%로 올랐고, 회사는 이 중 2%, 2.1% 정도만 가격에 반영했다고 했어요. 공급업체들이 원가 인상을 요구하고 있지만, 이에 대응할 수 있는 매뉴얼이 있다고 했어요. 이번 분기 도난(손실) 증가는 주로 cyclospora(식중독) 신선식품 이슈 때문이었다고 했어요.
"2분기에 CPI가 약 2.5% 올랐고, 우리는 그보다 적은 2%, 2.1% 정도만 가격에 반영했어요." — Susan Morris (CEO)
가격 정책과 자사주 매입
질문 (Simeon Gutman · Morgan Stanley): 전국과 지역별 가격 정책은 어디까지 왔고, 취임 이후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회사 전망 중단이 자본 배분과 자사주 매입에 어떤 영향을 주나요?
답: 가격 정책은 시장별, 품목별로 정밀하게 접근하고 있다고 했어요. 작년에 세 번의 가격 캠페인을 했고, 시범 운영을 통해 투자 대상을 정교하게 선정하고 있다고 했어요. 올해 상반기에 약 $4억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했고, $17억이 남아 있으며 자본 배분도 전체적으로 재검토 중이라고 했어요.
"올해 상반기에 약 $4억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했어요." — Cody Perdue (CFO)
하반기 부담 요인과 개선 시점
질문 (Rupesh Parikh · Oppenheimer): 하반기에는 어떤 긍정·부정 요인이 있고(IRA, cyclospora, 계란 등), 사업 개선 효과는 언제쯤 나타날까요?
답: 동일 매출은 -0.8%였고, 약국 부문은 한 자릿수 초반에서 중반까지 성장해 핵심 사업은 1.5% 넘게 감소했다고 했어요. 이번 분기에는 cyclospora와 계란 가격 하락이 각각 0.3%p씩 영향을 줬고, 이는 일시적인 요인으로 봤어요. 빠르게 움직이고 있고, 단기 실행 과제도 명확하니 4분기에 더 자세히 설명할 예정이라고 했어요.
"약국 부문은 한 자릿수 초반에서 중반까지 성장했고, 핵심 사업은 1.5% 넘게 감소한 수준이에요." — Cody Perdue (CFO)
CFO 채용과 가격 투명성
질문 (Tom Palmer · JPMorgan): CFO 채용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고, 이사회 변화가 후보자 유형에 영향을 주나요? 전자상거래로 가격 투명성이 높아진 상황에서, 최저가가 아니어도 어떻게 경쟁할 수 있나요?
답: CFO 채용이 진행 중이고, 좋은 후보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했어요. 가격 투명성은 높아졌지만, 가격이 곧 가치와 같지는 않다고 했어요. 편의성, 맞춤형 혜택, 다양한 요소로 차별화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CFO 채용이 진행 중이고,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요." — Susan Morris (CEO)
자사 브랜드와 판촉·상품 구성
질문 (Robbie Ohmes · BofA): 자사 브랜드 확대를 가속화하고 있나요? 판촉 전략이나 상품 구성(CPG와의 SKU 조정)도 바꿀 계획인가요?
답: 자사 브랜드 확대를 확실히 가속화하고 있고, 이미 상품 다양성, 품질, 원가가 개선됐다고 했어요. 앞으로도 더 빨라질 거라고 했어요. 가격과 판촉은 시장별, 품목별로 정밀하게 운영하고, 판촉도 수익성 중심으로 개선하며, 고객에게 필요한 다양성은 유지하면서 비용 절감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자사 브랜드 확대에 확실히 속도를 내고 있어요." — Susan Morris (CEO)
소송 영향과 멤버십 성장
질문 (Bill Kirk · Roth Capital Partners): Kroger 재판 결과가 사업 검토, 자금 조달, 자산 결정에 얼마나 영향을 주나요? 2분기 멤버십 성장률은 어땠나요?
답: 소송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겠다고 했고, 소송과 관계없이 필요한 조치를 진행 중이며, 당장 해야 할 일은 명확하다고 했어요. 사업 검토와 비용 절감 프로그램도 소송과 무관하게 추진 중이라고 했어요. 멤버십 회원은 계속 늘고 있고, 활동 회원은 비회원보다 3–4배 더 많이 소비한다고 했어요.
"지금 이 시점에서 소송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을 것이고, 그와 관계없이 필요한 조치를 바로 진행하고 있어요." — Susan Morris (CEO)
설비투자와 AI 활용
질문 (Joe Feldman · Telsey Advisory Group): 설비투자(캡엑스)를 줄일 계획인가요, 아니면 $19억–$20억 계획을 유지하나요? 사업 개선을 위한 기술·AI는 충분한가요, 아니면 업그레이드가 먼저 필요한가요?
답: 수익률이 가장 높은 투자에 집중하고 있고, 매장 투자도 신중하게 접근한다고 했어요. 2026년 프로젝트 중 상당수는 이미 진행 중이고, 투자 수익률이 좋은 사업이라 계속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AI는 상품 관리, 매장 인력, 수요 예측 등 네 가지 핵심 분야에 집중하고 있고, 더 빠르고 똑똑한 의사결정, 재고 개선, 비용·복잡성 감소에 도움이 될 거라고 했어요.
"상품 관리 AI는 품목 선정부터 가격·판촉까지 더 빠르고 똑똑한 의사결정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목표예요." — Susan Morris (CEO)
가격 투자 재원과 약국 고객
질문 (Brandon Cheatham · Citi): 가격 투자의 재원은 Buying Better와 공급업체에서 얼마나 나오고, 각 재원별 목표는 무엇인가요? 약국 고객의 추가 구매 유도는 어떻게 되고 있나요?
답: 가격 투자는 공급업체 지원과 내부 비용 절감이 섞여 있고, 더 빠른 투자를 위해 세부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약국 부문은 처방전 수 증가와 함께 수익성도 개선됐고, 약국 고객은 일반 고객보다 구매 금액과 평생 가치가 훨씬 높다고 했어요.
"약국 사업에서 수익성이 눈에 띄게 개선됐어요." — Susan Morris (CEO)
Buying Better Together와 가격 경쟁력
질문 (Kelly Bania · BMO): Buying Better Together로 전국 구매 비중이 얼마나 되고, 절감 효과는 어떤가요? 사업 검토가 이 프로그램에 영향을 주나요? 가격 경쟁력에 대한 솔직한 평가도 듣고 싶어요.
답: 중앙 매장(센터 스토어) 구매를 중앙 집중화하고 있고, 대형 공급업체와 협상해 상품 원가를 낮추는 중이라고 했어요. 판촉 전략도 정교하게 다듬고 있고, 매장 매각 규모는 공급업체 협상에 큰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했어요. 가격 경쟁력에는 아직 만족하지 못하고, 품목별로 개선 기회가 있다는 점을 잘 알고 있다고 했어요. 비용 절감과 전략적 가격 투자를 더 빠르게 추진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대형 공급업체와 협상해 상품 원가를 낮추고, 앞으로의 판촉 전략도 준비 중이에요." — Susan Morris (CEO)
지역별 동일 매출과 브랜드
질문 (Chuck Cerankosky · Northcoast): 브랜드별, 지역별 동일 매출 현황과 지역이 미치는 영향에 대해 설명해 주세요.
답: 개별 브랜드 실적은 공개하지 않지만, 지역별로 고유한 압박이 있다고 했어요. 서부 지역과 해안 지역에서 단위 매출 압박이 더 크고, 중부는 상대적으로 덜하다고 했어요. 이는 Albertsons만의 현상이 아니라 전국적인 데이터 흐름과 일치한다고 했어요.
"개별 브랜드 실적은 공개하지 않지만, 전국적으로 지역별로 고유한 압박이 있다는 점은 말씀드릴 수 있어요. 이는 Albertsons만의 현상은 아니에요." — Susan Morris (CEO)